2019.08.13 09:52
경인여자대학교가 매년 병원행정사 합격률 90%를 넘고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등 보건의료분야 인재양성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3일 경인여대 보건의료관리과에 따르면 국가고시인 병원행정사 합격률은 2017년 91.9%, 2018년 93.2%를 각각 기록했다. 병원코디네이터는 2010년 학과 개설 이래 학과생 100여명 전원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제35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는 230점 만점에 214점을 취득한 김채린 학생이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경인여대 보건의료관리과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국가 면허)를 포함해 병원행정사(국가 공인 자격), 건강보험사(민간자격), 건강보험심사평가사 1급과 2급(민간자격)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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