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1 09:16
맥도날드가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신메뉴인 '보성녹돈 버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 전남 보성에서 '보성녹돈 버거 페스티벌'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성녹돈 버거 페스티벌은 맥도날드 매장이 없는 보성 지역의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신메뉴를 맛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는 전남 보성 한국차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약 5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일일 팝업스토어 '맥도날드 1일 보성점'을 비롯해 맥도날드 스포츠클럽과 놀이동산, 연예인 축하 공연 등 다양한 고객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맥도날드 1일 보성점에서는 선착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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