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 17:06
한국토지신탁이 국내 최초로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 발행‧공모에 나선다. 한국토지신탁은 23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디지털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카사(kasa)’를 통해 국내 첫 디지털 수익증권(DABS)을 발행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건물은 강남구 역삼동의 상업용 빌딩인 ‘역삼 런던빌’로, 부동산 신탁자산을 일반 개인도 투자가 가능한 디지털 수익증권(DABS) 형태로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 공모 발행 수는 DABS 203만 6000주이며 공모 총액은 약 101억 원, 1DABS 당 공모가는 5000 원이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카사’앱을 통해 모바일로 선착순 청약할 수 있다. 공모 후에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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