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09:55
공항철도는 지난 18~2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신규 전동차 실물 1칸을 출품하고, 차세대 전동차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국내외에 처음 공개했다.24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차량은 혼잡도 완화와 수송력 증대를 위해 도입 중인 공항철도 신규 전동차 9편성(총 54칸) 중 일부로, 현대로템에서 제작됐으며 전시관 내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규 전동차는 상태 기반 유지보수(Condition Based Maintenance, CBM) 시스템을 통해 주요 장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사전 예방 정비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유지관리 효율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2025.06.20 17:20
공항철도㈜(이하 공항철도)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석해 신규 전동차 실물 1칸을 출품하고 차세대 전동차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국내외에 처음 공개했다. 22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차량은 혼잡도 완화와 수송력 증대를 위해 도입 중인 공항철도 신규 전동차 9편성(총 54칸) 중 일부로, 현대로템에서 제작됐으며 전시관 내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신규 전동차는 상태 기반 유지보수(Condition Based Maintenance, CBM) 시스템을 통해 주요 장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사전 예방 정비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유지관리 효율성을2025.06.19 12:51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해 한국철도의 미래를 담은 첨단 기술을 공개한다.‘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부산시 등이 공동 주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산업전은 17개국 137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이번 전시에서 코레일은 고객 중심 서비스와 안전 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 철도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코레일은 총 225㎡(70여 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혁신기술 △상생협력 △코레일 홍보관 세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혁신기술관은 코레일이 자체 개발하거나 상용2025.06.18 12:45
현대로템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K-철도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한다.현대로템은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 12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철도 전시회로 국내외 2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찾아 최신 철도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현대로템은 국내 대표 고속철도차량 제작사로서 '사람과 기술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는 슬로건을 앞세워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산 철도기술의 모든 것을 망라하는 사업 로드맵을 공개한다.우선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브랜드 플랫폼인 'HTWO'에 발맞춰 수소 밸2017.06.16 14:35
전북 정읍시 김생기 시장 등 관련 공무원들이 16일 부산에서 열린 철도기술산업전에서 철도 관련 기업유치 활동을 벌였다. 철도기술산업전은 국토교통부와 부산시,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공동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철도산업 전시회이다.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철도기술산업전에는 22개국, 163개사가 참여했다. 모두 830개의 부스가 설치됐고, 각 부스마다 철도차량과 선로 구조물, 철도산업 관련 장비, 기자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입암면 철도산업 농공단지에 전동차 완성품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인 ㈜다원시스에서도 참가했다. 현장에는 박선순 대표와 임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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