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4 11:08
포스코건설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멘디니 패턴’을 부산 범천 1-1구역 도시정비사업단지 아파트 내·외관에 적용하겠다고 4일 밝혔다. 현대판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불리는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디자인과 예술을 넘나들며 주방용품부터 건축까지 전방위적으로 활동한 이탈리아 출신 산업 디자인 거장이다. 앞서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3년 멘디니와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에 적용할 12개 타입의 색과 도형의 디자인패턴을 공동 개발했다. 이후 2016년에도 멘디니와 작업해 신규 패턴을 개발했고,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에코시티 더샵 2차’,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등에 적용됐다. 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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