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14:54
한국조폐공사가 해외시장에서 ‘짝퉁’ 부산 신발이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한 사업을 벌인다.24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조폐공사는 지난 22일 부산 사상구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진흥센터와 함께 원산지 위변조 방지를 위한 ‘부산신발 정품인증 라벨(레이블)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 체결식에는 조폐공사 문기호 글로벌사업처장, 부산시청 첨단소재산업과 박시환 팀장, 부산경제진흥원 성기관 소장, ㈜먼슬리슈즈 이제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들은 조폐공사의 위변조방지 기술로 정품인증 라벨을 제작해 부산 지역에서 만든 신발에 부착한다. 부산 신발 정품인증 라벨은 숨겨진 ‘정품(正品1
XRP '589 코드'의 진실은?…엘리트의 암호인가 정교한 허구인가
2
"일본 없어도 된다" 삼성 파운드리 승부수… 국산 EUV 마스크 실전 투입
3
솔리드파워·삼성, ‘꿈의 배터리’ 동맹 강화… 전고체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가동
4
아이온큐, 양자 컴퓨팅 '슈퍼사이클' 탑승...투자은행 "목표가 55달러"
5
"칠레 잠수함 뚫었다" 한화오션의 '승부수'… K-방산, 남미 제패할 3가지 열쇠
6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7
인도 잠수함 14조 '독일 독주'… K-방산, 기술 장벽 어떻게 넘나
8
스페이스X IPO 수혜주는 로켓랩?
9
테슬라 FSD 10년째 공수표… 하드웨어 한계에 뿔난 차주들 집단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