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14:38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재활용품 배출시 폐비닐과 음료‧생수투명 폐페트병을 다른 재활용품과 별도 분리해 버리는 분리배출요일제를 시범운영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분리배출요일제는 자치구별로 2월 중에 시행에 들어간다. 특히 단독주택과 상가는 매주 목요일에 배출·수거하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주민들은 폐비닐과 폐페트병을 제외한 다른 재활용품은 목요일을 제외한 다른 요일에 배출해야 한다. 다만 자치구에 따라 기존 재활용품 배출 요일에 목요일이 포함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금요일에 폐비닐과 폐페트병 배출·수거 요일제가 실시된다. 아파트(공동주택) 주민은 현재 플라스틱과 함께 버리고 있는 음료·생수 투명 폐페트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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