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09:58
캐주얼 우븐슈즈 브랜드 블루마운틴은 2015년 여름시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블루마운틴 우븐 슬립온’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블루마운틴에서 새롭게 선보인 블루마운틴 우븐 슬립온은 우수한 착용감에 독특한 디자인까지 갖춘 캐주얼 슈즈이다. 블루마운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웨빙 소재의 짜임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아웃솔에 낡은 느낌의 빈티지 디자인을 채용한 것이 특징.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오소라이트 소재의 안창을 사용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발등 부위에는 자유롭게 탈착 가능한 블루마운틴 로고클립을 함께 구성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실제 호주의 블루마운틴에서 모티브를 얻어 바닥 세부 디자인까지 신경 썼다. 블루마운틴 우븐 슬립온은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부터 올여름 최신 트렌드인 놈코어 패션까지 부담 없이 연출 가능하다. 특히 여성용은 약 3.5cm의 키높이 효과까지 갖춰 일상생활은 물론 교복이나 페미닌룩 연출 시에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낼 수 있다. 남성용은 화이트블랙, 블랙그레이, 카모, 블랙, 네이비, 여성용은 실버, 브론즈, 카모, 블랙, 네이비 등 총 10가지 컬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블루마운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스타일과 실용성까지 겸비한 블루마운틴 우븐 슬립온은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으로 패션에 민감한 젊은 층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블루마운틴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대한민국 슈즈 트렌드를 이끌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2015.05.31 14:54
한국적 정서를 양식화한 추상화가 김환기(1913~1974)의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이 30일(현지시간) 저녁 홍콩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20세기 & 동시대 미술 경매'에서 19억8000만원에 팔렸다.이날 이브닝세일에 일곱 번째 작품으로 나온 김환기의 '블루 마운틴'은 110만 홍콩달러(약 1억5700만원)에서 시작됐다. 현장과 전화 응찰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8분여가 지나는 동안 40회가 넘는 경합이 벌어졌다. 결국 1150만 홍콩달러(16억4500만원)에 낙찰됐고, 최종 판매가는 낙찰가에 수수료를 더한 1384만 홍콩달러(19억8000여만원)로 기록됐다.1956년 작품인 김환기의 '블루 마운틴'은 간결한 화면에 산, 나무, 달 등이 그려져 있다. 당초 추정가는 150만~250만 홍콩달러였으나, 이날 경매에서 4배에 최종 낙찰됐다.김환기의 작품 최고가는 지난 2007년 서울옥션 경매에서 기록한 작품 '꽃과 항아리'의 30억5000만원이다.2015.05.18 13:48
캐쥬얼 슈즈 브랜드 블루마운틴은 스페셜에디션 ‘오레오’ 라인 론칭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블루마운틴은 이달 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규 라인 ‘오레오’를 향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22일까지 깜짝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블루마운틴 공식 인스타그램 @bluemountain_kr을 팔로우한 뒤, 흰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가 들어간 ‘오레오’ 컨셉의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 #블루마운틴오레오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자동 응모된다.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블루마운틴 스페셜에디션 ‘오레오’ 라인을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26일 블루마운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루마운틴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오레오’ 라인은 블루마운틴의 강점인 편안하고 가벼운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밑창에 오레오 패턴을 더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하다”며 “이번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행복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기고, 스페셜에디션 ‘오레오’ 라인도 선물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론칭 첫 해인 2013년 1만족을 시작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한 블루마운틴은 이듬해 총 4만족을 완판시킨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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