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15:34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를 제외한 서울 지역 아파트의 땅값이 문재인 정부 들어 가장 많이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비강남 아파트 17개 단지, 3만 세대 땅값 시세와 공시지가 비교 분석결과’를 공개했다. 경실련은 “지난 1990년 비강남 주요 아파트 단지의 땅값은 3.3㎡당 687만 원이었지만 올해 땅값은 3.3㎡당 5995만 원으로, 8.7배 가까이 상승했다”면서 “특히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땅값 상승폭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분석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를 제외한 지역의 17개 아파트단지 3만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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