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9 19:34
유통업체들이 생필품 기부 등 사회공헌에 힘쓰는 동시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비대면 행사로 대체하고 있다. BGF그룹은 임직원, CU 가맹점주와 그 가족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봉사활동 ‘방방곡곡 줍킹’(이하 줍킹)을 오는 8월 24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벌인다. 방방곡곡 줍킹은 쓰레기를 주우며 트레킹(도보여행)을 하는 것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이번 활동은 생활 방역 체계에 맞춰 ‘펀택트’(funtact, 재미+비대면)를 주제로 마련됐다. 참여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개별로 줍킹 활동을 수행하면 된다.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필요한 생분해성 봉투와 휴대용 저울을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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