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1 14:58
네오위즈가 고전 소설 '빨강머리 앤'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퍼즐 게임 '오 마이 앤'이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정식 서비스을 통해 한국과 미국 지역에서 iOS와 안드로이드OS를 통해 오 마이 앤을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에 소프트 론칭된 캐나다,영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이어 총 여섯 곳에서 서비스가 이뤄지게 됐다.게임 개발은 라운드8 스튜디오 소속 개발진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운드8 스튜디오는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패키지 게임 'P의 거짓'을 개발한 곳이다. 최근에는 '검은방', '회색도시' 등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유명한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를 영입했다.오 마이 앤의 기본2022.09.06 15:25
네오위즈가 자체 개발 신작 모바일 게임 '오 마이 앤' 예고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6일 처음으로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어머니가 된 '앤'과 그녀의 딸 '릴라'가 출연했다. 민들레 요정에게 소원을 빌고자 하는 릴라는 말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묘사됐으며 앤이 릴라와 수화로 소통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오 마이 앤'은 캐나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소설 '초록 지붕 집의 앤'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소설은 1908년 연재를 개시, 몽고메리 작가가 작고한 1939년까지 연재가 지속됐다. 후대 작가들이 주인공 앤의 중, 노년기를 다룬 '앤의 추억의 나날'을 지난 2009년 선보이기도 했다.'초록 지붕 집의 앤'은 일본에서 '빨강1
독일 TKMS 탈락, 프랑스와 손잡은 아르헨·브라질… '방산 삼각동맹'이 글로벌 수주판 흔든다
2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3
“월가는 거짓말쟁이들”…기관이 XRP·HBAR 몰래 축적하는 이유
4
TSMC·인텔 ‘유리기판 전선’ 본격화… 패널 전환이 바꾸는 AI 반도체 권력지도
5
"美 반도체 후공정 빗장 풀렸다… 삼성·SK, HBM 승부처 이동한다"
6
“대러 전면전 대비” 프랑스 상원, 63兆 국방비 기습 증액…라팔 30대 추가
7
“대당 1000억” 獨·이탈리아 ‘탱크 동맹’…유럽 판도 흔드는 슈퍼전차 떴다
8
이란, 호르무즈 해협 사흘 만에 재봉쇄…스위스 담판 첫날부터 '먹구름'
9
美 고립주의 틈새 뚫은 ‘자주국방 DNA’…K-방산, 나토 안방 2위 공급국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