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7 10:11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여름 시즌을 맞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뿌치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뿌치(뿌려먹는 치킨)는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돋보이는 치킨에 중독성 짙은 '단짠단짠(달고 짭짤한)'한 맛의 시즈닝 가루를 뿌려 먹는 이색 메뉴다. 뿌치 3종은 '군옥수수뿌치', '허니버터뿌치', '치즈뿌치(체다)'로 구성됐다. 군옥수수뿌치는 쫄깃한 후라이드 치킨에 옥수수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시즌 트렌드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 허니버터뿌치는 꿀과 버터가 만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선사하며, 치즈뿌치는 기존 어니언 치즈 시즈닝을 리뉴얼 한 버전으로 체다치즈의 고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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