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8 11:01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이 경상남도 양산 사송신도시에서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한다.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공개했던 단지로, 이번에는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동시에 운영할 방침이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사송신도시 3개 블록(B5, B6, B7)에 지상 최고 25층, 22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0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B5블록 477가구 ▲B6블록 614가구 ▲B7블록 993가구다. 태영건설 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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