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6 14:02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가 확산되면서 가상공간에서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 피해가 커지고 있다.사이버 블링 국민 인식 조사에서 50.0%가 사이버 불링을 목격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중 84.1%는 사이버불링 문제가 심각하다고 밝혔다. 58.5%는 딥페이크 기술로 만든 콘텐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 AI기술이 악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리터러시협회는 ‘사이버불링 & AI에 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협회는 사이버불링 및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국민 인식을 파악하여 인공지능 시대 진화하는 사이버불링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14~69세 대한민국 거주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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