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7 13:11
하늘에는 오행기운이 음양으로 나뉘어져 있어 열 개의 기운으로 분류됩니다. 이를 천간이라 하고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라는 열 개의 문자로 표현합니다.양목(陽木)에 해당하는 갑목(甲木)은 주도적이고 위로 자라는 성질이 있고 을목(乙木)을 보호합니다. 갑목이 잘 자라려면 戊(무), 癸(계), 丙(병)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좋은 땅과 적당한 물과 영양, 따뜻한 햇빛이 비춘다면 갑목은 튼튼히 성장하여 동량이 되는 것입니다. 나무와 사람은 그 성장조건이 같습니다. 음목(陰木)에 해당하는 을목(乙木)은 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있고, 갑목과 병화(丙火)가 을목을 보호합니다.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려면 계수(癸水)와 병화가 있어야 합니다.기토(己土)에서 잘 살고, 무...2015.03.13 08:29
사람이 태어난 시각에 따라 개개인의 명과 운이 정해진다는 것을 서양문화에 익숙한 우리가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51만8400가지의 경우의 수를 갖고 있는 사주팔자가 사람의 마음과 인간관계 그리고 행동양식과 건강을 알려주는 표식임이 1400년간의 연구 활동과 임상을 통해 체계화되고 증명되어 왔다. 서양수학의 ‘4’ 라는 숫자는 10진법의 네 번째 수에 불과하지만, 동양수학의 개념으로는 1, 2, 3, 4를 모두 포함할 뿐만 아니라 1+2+3+4=10이라는 완성수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원형이정, 춘하추동을 함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주라는 작은 영사기를 통해 한 사람의 인생 전반을 조망할 수 있다.사주명리학은 동양천문2014.11.04 02:58
호호당(好好堂) 김태규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사주명리학자로 55년 생이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호호당은 그의 호(號)다.그의 주장 중 독자들도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내용이 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우리 경제가 상당히 흔들릴 것이란 주장이다. 한낱 역술인의 주장으로 가볍게 들어 넘길 이야기가 아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봐도 일리가 있는 주장이기 때문이다.그가 이야기하는 '2016년 하반기 경제위기론'의 근거는 첫 번째가 수출부진이다. 한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것은 수출인데 이 수출이 극도로 부진해질 것이란 예측이다. 그는 어느 시점에서 '30년'이 지나면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진다고 주장한다. 1986년의 경우 한국 경제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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