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11:23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 열린 '2024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공사는 사천공항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으로 연간 온실가스 365tCO₂를 감축했고, 전국공항 상주기관의 탄소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도 시행으로 연간 온실가스 200tCO₂ 감축, 다회용컵 사용, 무공해차 대여 등 8가지 친환경 활동 대국민 캠페인 추진해 탄소중립 활동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탄소중립 경연대회'는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최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 1년간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교육, 홍보 등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2023.06.01 10:48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가 5월 31일 한국공항공사와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사천공항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양지희 쏘카 중남부사업그룹장과 이길은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천공항은 서부경남과 수도권을 1시간 만에 연결하는 경남 유일의 지역공항이다. 쏘카와 한국공항공사는 엔데믹 이후 회복세에 있는 사천공항의 여객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사천공항 여객주차장에 쏘카존을 설치하고 쏘카 수십여 대를 배치하는 등 공항 이용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쏘카와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그간 이어2017.10.02 00:35
지난 1일 제주국제공항이 기상 악화와 연결편 지연에 따른 항공기 지연·회항으로 차질을 빚었다. 이날 10시 12분, 12시 49분에 각각 착륙방향과 이륙방향 윈드시어 특보가 발령됐다. 윈드시어란 바람의 방향이나 세기가 갑자기 바뀌는 현상이다, 강한 바람이 다양한 지형지물과 부딪힌 뒤 하나로 섞이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소용돌이 바람으로 항공기 제어를 어렵게 하는 주범이다. 13시 54분부터 강풍 특보까지 발령되며 제주공항 내 많은 항공기가 운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기상 상황과 연결편 문제 등으로 5편(출발 3·도착 2)이 결항했고, 150편(출발 81·도착 69)은 지연 운항했다. 회항한 항공편도 13편에 달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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