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14:00
베트남의 공유 오피스가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많은 공유 오피스 기업들은 준공 이전 면적의 90%를 임대했다. 7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공유 작업공간 및 오피스 서비스 체인 카이로스(Kairos)는 글로벌 벤처 캐피털 네트워크 드라펄벤처네트워크(Draper Venture Network)산하 드라펄 스타트업 하우스(Draper Startup House)와 손을 잡았다. 드라펄 스타트업 하우스는 베트남 대표 사무소로 함응이(Ham Nghi)거리에 있는 카이로스의 공유 오피스를 선택했다. 카이로스와 드레이퍼는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을 위한 서비스, 교육 및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카이로스의 하이 응웬(Hai Nguyen) 전무이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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