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09:31
삼성전자는 의류 케어 가전제품인 세탁기와 건조기, 의류청정기 등이 해외 전문매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독일 제품평가 전문매체 ETM은 삼성 세탁기(모델명 WW81J5436FW)에 95.7점을 주며 최고 등급을 매겼다.이 매체는 삼성 세탁기의 '에코버블'이 우수한 세탁력을 구현한다는 점을 호평했다. 또 물·전기 사용 효율이 높다는 점을 인정해 '에너지 위너'로 선정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미국 IT전문매체 디지털트렌드는 '최고의 드럼세탁기'와 '최고의 전자동세탁기'에 삼성전자 제품을 올렸다.특히 드럼세탁기 '플렉스워시'는 2개의 세탁 공간이 있어 의류를 편리하게 세탁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2018.03.27 10:25
삼성전자 세탁기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7일 현지 방송사인 7뉴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한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정주부와 두 살 된 딸이 긴급 대피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세탁기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이 세탁기는 위에서 세탁물을 넣고, 빼는 톱로더 방식이 적용된 삼성전자 SW75V9 모델로, 태국 공장에서 생산돼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서 판매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13년 4월 호주에서 출시된 이후 기계 오작동으로 화재가 나는 사례가 330여 건이 보고됐다. 이로 인해 리콜 조치가 내려졌고 삼성전2017.09.26 11:30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애드워시가 ‘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녹색인증을 받아 친환경성을 입증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드럼·전자동 세탁기 전 모델에 해당 기술을 적용했다. 플렉스워시와 액티브워시 등도 무세제 통세척 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추진 중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해당 인증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환경기술 인증이다. 환경부 등 8개 정부 부처와 11개 전문 평가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기술에만 부여된다. 무세제 통세척은 염소계 표백제와 같은 세탁통 전용 세척제 없이 고속회전으로 발생한 강력한 물살과 고온 살균을 통해 세탁통의 오염물을 99% 제2016.09.29 09:07
갤럭시노트7에 이어 삼성전자의 ‘탑로드’ 세탁기도 미국에서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성명을 통해 “지난 2011년 3월부터 올 4월 사이에 만들어진 삼성 세탁기 가운데 일부 제품과 관련된 안전문제를 놓고 삼성과 협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문제가 제기된 세탁기는 방수 소재 세탁물을 넣고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하는 세탁모드를 사용할 경우 이상 진동과 뚜껑이 열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위원회는 “삼성과 함께 영향을 받은 소비자들에 대한 구제책을 마련하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어떤 제품명을 가진 세탁기에서 발생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경제 전문매체 CNN머니는 일부 소비자가 삼성전자 세탁기를 사용하던 중 폭발했다며 집단소송을 낸 뒤 CPSC의 성명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문제와 관련해 미국 안전위원회와 지난 1년간 협의해 왔다”며 “몇 종류의 모델이 협의 대상인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2015.09.20 13:06
삼성전자의 새로운 세탁기 '버블샷 애드워시'가 출시 보름만에 국내 판매 6000대를 돌파했다.20일 삼성전자는 지난 1일 첫 출시 이후 하루 평균 약 400대 판매되는 추세로 기존 동급 신제품 출시 때와 비교하면 약 2.5배 이상 많은 판매량이라고 밝혔다. 버블샷 애드워시는 사용자 경험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바탕으로 개발한 혁신기술이 적용됐으며,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도어에 작은 창문인 애드윈도우가 적용돼 언제든지 세탁물을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탁·헹굼·탈수 동작 중에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고 애드윈도우만 열면 세탁물을 추가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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