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14:02
2018년 8월 29일 한국에서 처음 개봉된 한국 영화 '상류사회(영어 이름, High Society)'에 대해 홍콩 언론들이 높게 평가했다. 홍콩의 유력 일간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 South China Morning Post)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화 면 기사에서 "한국 영화 '상류 사회'는 서울 강남의 부유하고 힘이 세면서도 부패한 면을 세계 최대 동영상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멋지게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이 영화는 역사, 의상, 그리고 좀비들에 대해 잘 표현했으며 1956년 미국에서 상연된 빙 크로스비 주연의 '상류사회'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색다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2018.09.04 11:01
영화 '서치'가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치(감독 아니쉬 차간티)가 일일 관객수 8만8541명을 불러 모아 '너의 결혼식'을 누르고 일별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서치'는 개봉 6일 만에 누적관객수 65만 9415명을 기록했다. 부재중 전화 3통만을 남기고 사라진 딸, 그의 SNS에 남겨진 흔적을 통해 딸의 행방을 찾기 시작한 아빠가 뜻밖의 진실을 발견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은 관객수 7만67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01만8712명으로 손익분기점인 150만 명을 가볍게 넘어섰다.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가2018.09.02 10:31
2일 롯데시네마 주말 영화 예매율 순위에서 그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신과함께-인과 연'이 주춤한 가운데 '너의 결혼식'이 예매율 24.1%로 1위로 올라섰다. 영화 '너의 결혼식'은 1일 21만665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72만7626명을 기록했다. '너의 결혼식'은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그런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사랑의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현실 남녀의 현실적인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어 '서치'가 예매율 17.8%로 2위, 청소년 불가 영화 '상류사회'가 예매율 15.2%로 3위를 차지했다. '서치'(감독 아니쉬 차간티)는 입소문을 타고 누적 관객수 36만4734명을 기록했다. '서치'는 부재중 전2018.08.30 11:02
영화 '너의 결혼식'이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3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개봉한 '너의 결혼식'은 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전날(29일) 박스오피스 TOP10은 '너의 결혼식', '상류사회', '서치', '목격자', '신과함께-인과연'(신과함께2), '공작', '맘마미아!2', '나를 차버린 스파이', '그래비티', '미션임파서블:폴아웃'(미션임파서블6) 순이다. 30일 실시간 예매율(오전 10시 30분 기준)에서 '너의 결혼식'은 27.3%로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상류사회' 16.9%, '그래비티'(오는 10월 7일 개봉 예정) 10.5%, '서치' 10.2%, '맘마미아!2' 6.2018.08.22 13:49
영화 '상류사회'는 무슨 내용이 담겨 있길래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을까.최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등 재벌의 갑질의 영향 때문인 것 같다. 상류사회가 22일 포털 검색어 상위에 올라 있다. 영화 줄거리는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 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2016.09.27 10:45
배우 김희선(39)과 김선아(41)가 '품위있는 그녀'에서 연기 대결을 펼친다.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는 27일 사전 제작 드라마인 '품위 있는 그녀'에 김희선과 김선아가 나란히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품위있는 그녀'는 상류층에서 호화로운 삶을 즐기던 며느리 우아진이 시아버지의 몰락과 남편의 배신으로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되는 코미디 장르다. 김희선은 준재벌가 며느리인 우아진으로 변신해, 상류사회의 민낯과 허상을 고스란히 보여줄 예정이다. 김선아는 상류사회로 진입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가진 충청도 출신 요양사 박복자를 연기한다.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와 미스터리함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을 시도한다. 김윤철 PD가 연출을, 백미경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김윤철 PD는 김선아와 함께 11년 전 '내 이름은 김삼순'(MBC)을 대히프시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품위있는 그녀'는 방송사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2017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2016.07.07 12:42
배우 임지연이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7일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글로벌이코노믹에 "임지연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임지연은 작년 6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7월 28일 종영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을 맡으며 작가 하명희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그 당시 임지연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이던 화장품 브랜드의 화장품을 포장해 드라마 제작 스태프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더운 날씨 때문에 너무 고생 많으시죠? 드라마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드리고 싶어 작은 선물 준비했어요. 멋진 스태프 여러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 끝까지 화이팅해요!” 라는 메시지가 담긴 손글씨 카드까지 함께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한편 지난 6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김래원(홍지홍 분), 박신혜(유혜정 분), 윤균상(정윤도 분), 이성경(진서우 분) 등 배우들이 열연해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만나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2015.07.29 07:05
상류사회, 해피엔딩 결말로 유종의 미 거둬 "두 커플 모두 사랑에 골인" '상류사회'가 해피엔딩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8일 방송된 '상류사회' 마지막 회에서는 사랑과 이별을 거듭하던 4명의 청춘남녀가 사랑으로 결실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벌 집 막내아들과 마트 여직원 간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이끌어온 유창수(박형식), 이지이(임지연)는 결국 집안의 허락을 받아냈다. 또 장윤하(유이)와 최준기(성준) 역시 그동안 쌓였던 오해를 풀고 다시금 사랑을 시작했다.상류사회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상류사회, 아쉽다..." "상류사회, 해피엔딩일 줄 알았어" "상류사회, 유이는 아직 주인공은 무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8 20:08
유이가 재벌가 상속녀로 살기를 결심하며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장윤하(유이)는 현재 부회장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는 언니 장예원(윤지혜)에 후계자로서의 도전장을 내밀며 진짜 상속녀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하는 자신이 생각해왔던 것과 달리 재벌가의 후계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언니를 넘어서기로 마음 먹은 이상 윤하는 진짜 상속녀가 되기 위해 옛 연인 최준기(성준)와 손을 잡고 예원에 전면공격을 선언했다. 사랑만 믿던 애송이에서 현실을 직시한 어른으로 성장하며 이전과는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모아졌다. 윤하는 예원에게 “언니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도구로 쓰기엔 아주 훌륭해. 언니 말 맞아. 재벌딸 이면서 나로 사는 방법 찾았어. 언니가 지금 있는 그자리. 어떻길래 그토록 가지고 싶어 하는지 나도 가져보고 싶어”라고 말했고 이에 예원은 콧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윤하는 “우선, 내가 실력이 있다는 걸 인정 받으려면 뭘로 받아야 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목적을 드러냈다. 예원은 “숫자”라고 대답하며 지금껏 자신이 기록한 매출을 스스로 깨 성장했음을 알렸고, 윤하의 포부를 비웃듯 매출로 증명하라고 충고했다.2015.07.28 11:09
개성넘치는 네 남녀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한창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할을 맡은 임지연이 힘든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며 밤낮으로 고생하는 스텝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전달해 화제다.임지연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 한율의 미스트와 스킨케어 키트가 담긴 화장품을 포장해 한명 한명의 스텝들에게 전달했다. 또 “더운 날씨 때문에 너무 고생 많으시죠? 드라마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드리고 싶어 작은 선물 준비했어요. 멋진 스텝 여러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 끝까지 화이팅해요!” 라는 메시지가 담긴 손글씨 카드까지 함께 전달해 스텝들에게 감사의 마...2015.07.28 10:02
상류사회가 화제인 가운데, 상류사회에 출연하는 유이에도 눈길이 모인다. 상류사회 유이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상류사회 유이는 떡볶이, 어묵, 튀김 등 분식 먹방을 선보이며 "나 진짜 관리 안 한다"라고 말해 MC 이영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말도 안 된다. 살이 이렇게 빠졌는데 관리 안 한다는 건가?"라고 묻자, 유이는 "정말 내가 하는 다이어트가 있으면 알려드리고 싶은데 어느 순간부터 먹고 싶은 것 먹고 운동하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대신 난 500ml 물을 꼭 4병 이상 마신다. 총 2L를 마신다. 물만 마시면 비리니까 우엉차를 마신다"라며 "난 밀가루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촬영할 때 밀가루는 잘 안 먹는 편이다"라고 밝혔다.2015.07.28 08:16
상류사회 성준, 일이 더 중요하다더니 결정적 순간에 '유이' 선택 "해피엔딩 암시?"‘상류사회’ 성준이 유이를 위해 사표를 내던졌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하명희 극본, 최영훈 연출) 15회에서는 태진그룹에 사표를 던지는 최준기(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장원식 회장(윤주상)이 다시 쓰러지며 회사의 무게 중심이 장녀 예원(윤지혜)에게 급격히 쏠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윤하 역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두 발 벗고 뛰어다녔다. 그러나 자발적 실종 상태였던 이전의 후계자 경준까지 합세하며 세 사람은 서로를 향해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윤하는 방송에 출연하고, SNS 홍보에 열을 올리는 등 뒤늦게 그룹 업무에 뛰어든 후발주자로서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준기는 자신이 가진 인맥과 그간 회사 생활을 하며 쌓은 경험과 조언들로 윤하를 도왔다. 또한 예원으로부터 윤하가 팀장으로 있는 중국 전략팀을 흡수하라는 업무지시를 받은 준기는 결국 일이 아닌 윤하를 선택했다. 그간 먹고 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해왔던 준기의 남다른 결심이 앞으로의 극에 전개에 재미를 더 하고 있다.상류사회 성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상류사회 성준, 멋있어" "상류사회 성준, 남자다잉" "상류사회 성준, 유이랑 해피엔딩일듯" "상류사회 성준, 매력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7 21:29
윤지혜의 ‘특급 애교’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반응이 뜨겁다. 윤지혜는 27일 오전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SBS ‘상류사회’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깜“장예원의 활약,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실 거죠?”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2장의 사진에는 브이를 하거나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장예원(윤지혜 분)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감춰뒀던 애교실력을 뽐내는 윤지혜의 반전매력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상류사회’ 지난 방송에서 윤지혜(장예원 역)는 회사의 비리가 담긴 USB를 빼돌리고, 유이(장윤하 역)를 향한 경계심을 드러내는 등 물오른 ‘야망녀’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그녀가 그룹의 후계자로 최종 선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지혜, 이토록 사랑스러운 반전매력 언제든 환영!”, “윤지혜, 카메라 뒤에서는 애교 폭발인 듯! 보기 좋다!”, “벌써 마지막 회가 다가오네요! 예원이 못 볼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2015.07.23 10:28
배우 김수현이 이복동생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김수현의 이복동생이 김주나고, 곧 가수 데뷔를 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주나 측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 갑작스럽게 알려지게 돼 당황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김주나는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친구다. 홍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숨기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의도치 않게 이슈화 되어 부담스럽다. 김주나 본인도 놀란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주나는 SBS 드라마 ‘상류사회’의 OST ‘너 없이 어떻게’에 참여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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