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닥터스' 작가 하명희와의 특별한 인연…배우 임지연 '상류사회' 촬영 당시 "스태프들 모두 챙기며 마음 전하더니 결국?"

글로벌이코노믹

'닥터스' 작가 하명희와의 특별한 인연…배우 임지연 '상류사회' 촬영 당시 "스태프들 모두 챙기며 마음 전하더니 결국?"

사진=임지연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임지연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배우 임지연이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7일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글로벌이코노믹에 "임지연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임지연은 작년 6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7월 28일 종영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을 맡으며 작가 하명희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당시 임지연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이던 화장품 브랜드의 화장품을 포장해 드라마 제작 스태프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더운 날씨 때문에 너무 고생 많으시죠? 드라마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드리고 싶어 작은 선물 준비했어요. 멋진 스태프 여러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 끝까지 화이팅해요!” 라는 메시지가 담긴 손글씨 카드까지 함께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김래원(홍지홍 분), 박신혜(유혜정 분), 윤균상(정윤도 분), 이성경(진서우 분) 등 배우들이 열연해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만나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