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는 27일 사전 제작 드라마인 '품위 있는 그녀'에 김희선과 김선아가 나란히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품위있는 그녀'는 상류층에서 호화로운 삶을 즐기던 며느리 우아진이 시아버지의 몰락과 남편의 배신으로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되는 코미디 장르다.
김희선은 준재벌가 며느리인 우아진으로 변신해, 상류사회의 민낯과 허상을 고스란히 보여줄 예정이다.
김윤철 PD가 연출을, 백미경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김윤철 PD는 김선아와 함께 11년 전 '내 이름은 김삼순'(MBC)을 대히프시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품위있는 그녀'는 방송사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2017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