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06:00
이마트는 자사 품질관리기관인 상품안전센터가 지난 4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인정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 조직으로, 법과 국제표준 관련기구가 정한 국제기준에 따라 교정, 시험, 검사 기관을 평가해 공인한다. 이마트 상품안전센터는 식품 품질관리를 위해 지난 2015년 2월 설립됐다. 이후 식중독균, 잔류 농약‧유해물질 검사 등 이마트 식품의 법적 기준과 안전성을 사전 검증해 고객에게 안전한 상품을 공급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마트는 국제실험실 기준 가이드에 맞는 실험환경 시설과 장비를 갖추기 위해 지난해 7월 센터를 확장‧이전했다. 또 상품안전센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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