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3 15:32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고(故) 구하라의 이름을 딴 상속법 개정안인 '구하라법'이 21대 국회에서 재추진된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랑갑)은 2일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구하라법'을 대표발의했다.'구하라법'은 앞서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씨가 지난 3월 국민동의 입법 청원을 진행하며 약 한 달여만에 10만명 이상의 동의를 끌어낸 법안으로, 양육 의무를 소홀히 한 부모의 상속권을 제한하자는 취지로 입안됐다. 구호인씨는 지난달 22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저희들의 친모는 하라가 9살, 제가 11살 때 가출해 거의 20년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다. 엄마라는 단어는 없었다"며 "(하라의) 장례를 치르던 중 친모가2019.01.16 15:07
민주당도 바람 잘날 없다. 서영교 손혜원 의원이 말썽이다. 서 의원은 재판 청탁을 했다고 한다. 말이 안 되는 소리다. 누구도 재판에 간섭하면 안 된다. 그것을 모를 리 없을텐데. 손혜원은 말할 것도 없다. 오늘 내가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면서 느낀 단상이다.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의원들이 마치 노이즈 마케팅 경쟁을 하는 것 같다. 이에 민심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서 의원은 갑질, 손 의원은 투기 의혹을 받고 있다. 당이 소속 의원들을 일일이 감시할 수도 없다. 스스로 처신을 잘해야 이같은 소문이 안 난다. 두 의원 모두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 마침 당 사무처가 진상조사에 나선단다. 한 점2017.12.26 18:45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가짜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라며 칼럼을 게재한 인터넷 언론사 관계자들이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4단독 박현배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한 인터넷언론 논설위원 백 모(75)씨와 객원 논설위원 김 모(54)씨에게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백씨는 지난해 7월 소속 인터넷언론 사이트에 게재된 칼럼에서 '서울에서 학교에 다니느라 광주 근처에도 안 가 본 당시 16세 여고 2학년생 서영교(의원)도 (5·18민주화운동) 유공자가 됐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씨도 칼2017.09.08 08:05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7일 지난해 20대 총선에서 경쟁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무소속 서영교 의원(53·서울 중랑갑)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서 의원은 지난해 4월 10일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에서 선거 연설을 하던 중 기호 3번 국민의당 민모 후보 전과가 전국에서 둘째로 많다고 말한 혐의로 고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 의원이 언급한 민 모 후보는 조사결과 전체 국회의원 후보자 중 전과 건수가 6번째로 많았고 같은 당 소속 후보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았다. 앞서 1심은 "서 의원이 즉흥적으로 연설하는 과정에서 의도와 달리 실수로 불명확한 표현을 했을 가능성이2016.06.29 10:26
서영교 의원과 박인숙 의원의 가족 챙기기가 너무 닮았다는 지적이 나왔다.새누리당 소속의 박인숙 의원은 최근 자신의 5촌 조카를 5급 비서관으로 채용한 사살이 드러났다.또 동서를 국회의원실 인턴 직원으로 채용했다.박인숙 의원은 이와 관련 사과를 했다. 사과 내용은 "최근 야당 의원님의 '보좌진가족 채용' 문제로 국민의 실망과 분노가 있는 시점에 저의 보좌진 친척 채용으로 논란을 일으켜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 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2014년 약 5개월간 자신의 딸을 의원실 유급 인턴으로 채용해다. 또 친오빠를 후원회 회계책임자로 등록한 뒤 인건비를 지급했다. 닮은 꼴이다. 박인숙 의원은 의사출신이다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고 의사를 하다가 한나라당과 연을 맺었다. 박인숙 의원 약력 2016.06 ~ 제20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2016.06 ~ 제20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간사2016.05 ~제20대 국회의원 (서울 송파구갑/새누리당)2015.06 ~ 2016.05 제19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2014.06 ~ 2015.02 제19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2014.06 ~ 2015.06 제19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2014.05 ~ 2015.02 새누리당 원내부대표2013.04 ~ 2014.05 제19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2012.07 ~ 2016.05 제19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2012.05 ~ 2016.05 제19대 국회의원 (서울 송파구갑/새누리당)2012.04 제26대 한국여자의사회 회장2011.01 ~ 2011.12 한나라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2008.06 제3대 아시아-태평양 소아심장학회 회장2004.03 ~ 2006.02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학장2001.12 ~ 2011.03 서울아산병원 유전체연구센터 센터장1994.06 ~ 1994.09 메이요클리닉 장기연수1989.03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 심장과 교수1982.07 ~ 1987.06 텍사스 심2016.06.28 08:46
국민의당 박선숙 김수민 의원은 탈당하고 서영교 의원은 의원직을 당장 사퇴하라고 인명진 목사가 공개 촉구했다. 인명진 목사는 28일 오전 한 방송에 출연 박선숙 김수민 의원사건과 관련하여 "국민의당에 대해서 기대를 했던 만큼 국민들의 실망도 크다" 면서 "박선숙 전 사무총장이라든지, 김 의원이라든지 당을 구하는 차원에서 살신성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명진 목사는 구차하게 의원직 유지를 위해 출당당하지 말고 스스로 탈당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인명진 목사는 또 서영교 의원 관련하여 " "운동권의 명예를 위해 또 모처럼 더불어민주당이 정권교체의 희망을 가지는 이 때에 자기 때문에 이게 걸림돌이 되고 정국이 이렇게 어려워진다고 하면 이것도 저는 자진사퇴가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2016.06.25 07:04
딸 인턴 채용 등으로 몰의를 빚고있는 서영교 의원이 6.25 66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평화 안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화 안보전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이다 .서영교 의원 지역구는 서울 중랑갑이다.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전 원내대변인,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유세본부장등의 이력을 갖고있다,중곡초교,면목여중,혜원여고,이화여대 정외과를 졸업했다.2016.06.24 10:26
딸 인턴 채용등과 관련하여 서영교 의원이 사과를 한 가운데 서의원이 최근 발표한 성명이 화제다. 섬마을 성폭행 사건, 피해교사 신상털기에 교육부 늑장 보고까지후속대책, 국가적 차원의 재발방지 대책 철저히 수립하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성명이다. 다음은 성명 전문 섬마을 성폭행 피의자 3명이 강간치상 혐의로 검찰로 송치됐다고 한다. 이 사건이 과다 보도되면서 언론의 신상털기로 피해교사가 2차 피해를 당하는 것 아닌지 걱정이다. 어느 섬에서 일어난 사건인지, 부임시점, 담당교과, 나이 등이 보도되면서 마음만 먹으면 누군지 특정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갔다는 것이다. 숨지 않고 용기있게 성폭행 피해사실을 알린 교사에게 도를 넘는 신상털기로 또 다른 고통을 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거기에 사건발생 후 2주가 지나서야 교육부가 사실을 보고받았다는 것은 중요사실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신속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는 언론과 네티즌 등 피해자의 신상털기 행위를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정부 또한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한다. 또 최근 벌어진 강남역 살인사건, 수락산 살인사건, 그리고 섬마을 성폭행 사건 등 일련의 여성혐오, 여성폭력 사건들에 대해 많은 여성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만큼, 국가적이고 범부처적인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종합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할 때 마다 사후 약방문격으로 발표하는 CCTV 설치만이 능사가 아니다.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장기계획 없이 사건사고에 따라 땜질식 해결책에 치중하고 있고, 가해자에 대한 비현실적인 강력 처벌만이 강조되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을 준비하며 더불어민주당은 #LB@LT!여성 혐오, 폭력근절대책#LB@GT!으로 여성폭력 방지 국가행동계획 수립과, 여성폭력 관련 통계구축 및 효율적인 연동체계 마련을 공약한 바 있다.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반인륜적 범죄 예방과 재발 방2016.06.23 08:44
더불어민주당의 서영교 의원이 국정감사 당시 고위 판검사들과의 회식자리에 변호사인 남편을 두 번씩이나 합석시킨 사실이 드러났다고 한 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23일 딸을 자신의 사무실 인턴으로 채용해 논란을 빚은 서영교 의원이 이에앞서 지난 2012년 10월 부산고법 국정감사 때 국회 법사위 소속 의원들과 이 부장판사 이상급 간부들과 가진 식사자리에 서영교 의원의 남편인 장모 변호사를 합석시켰다고 보도했다. 서영교 의원은 같은 해 대검찰청 국정감사가 끝난 후에는 검사장급 이상 고위 간부들과의 술자리에 장 변호사를 부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 방송은 보도했다. 2016.06 ~제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16.06 ~ 제20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2016.05 ~ 제20대 국회의원 (서울 중랑구갑/더불어민주당)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KNA 최고위과정2015.12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2015.12 ~ 2016.05 제19대 국회의원 (서울 중랑구갑/더불어민주당)2015.04 ~ 2015.12 새정치민주연합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2014.10 제19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2014.10 ~ 2015.05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2014.06 제19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여성위원장2014.03 ~ 2015.12 제19대 국회의원 (서울 중랑구갑/새정치민주연합)2013.05 ~ 2014.03 제19대 국회의원 (서울 중랑구갑/민주당)2012.04 ~ 2012.09 제19대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간사2012.11 ~ 2012.12 제18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유세단장2012.07 ~ 2016.05 제19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2012.06 ~ 2013.05 민주통합당 원내부대표2012.05 ~ 2013.05 제19대 국회의원 (서울 중랑구갑/민주통합당)2011.10 ~ 2011.10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희망캠프 유세본부 본부장2007 ~ 2012016.06.22 15:05
사시존치모임이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딸 입학 관련 자료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를 냈다. 사시존치 모임은 "서 의원은 자신의 자녀가 의원실에서 일한 경력이 없었더라도 뛰어난 학업성적 등을 바탕으로 중앙대 로스쿨에 문제없이 합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서 의원의 주장이 사실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보공개법'과 '고등교육법'을 근거로 중앙대 로스쿨에 정보공개청구를 제기한다"고 밝혔다. 사시존치 모임이 요구한 정보는 A씨의 입학 정량평가(영어점수, LEET 등) 점수 정성평가 점수와 자기소개서 등 입학정보 A양 입학당시 중앙대 로스쿨의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 실질반영방법과 반영비율 합격자들의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 최종‧평균‧최고점 점수 등이다.2016.06.22 03:07
국회가 개회하자 마자 국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강훈식, 기동민, 김경수, 김병관, 김병기, 김종민, 김태년, 도종환, 문희상, 박범계, 박병석, 박완주, 박용진, 백재현, 서영교, 손혜원, 심재권, 양승조, 어기구, 오제세, 원혜영, 우상호, 유은혜, 윤관석, 윤후덕, 이철희, 전재수, 전해철, 정성호, 조승래, 진선미, 표창원, 홍영표, 황 희 김태흠, 성일종 ,김종대 의원 등은 최근 국회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세종시에 국회분원을 만들자는 것이 국회법 개정안의 핵심이다. 국회 세종분원 설치비용 추계 (국회예산정책처 조사분석) • 총비용 1,070억 6,700만원 - 국회분원 건설비: 568억 9,600만원 (10개 상임위 + 예결위, 연면적 19,390㎡), 의원사무공간 건설비 : 273억 8,900만원 (연면적 9,159㎡), 시설비・장비도입비 등 : 227억 8,200만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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