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16:33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11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는 총 56만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23년 행사(51만명)보다 10%가량 증가한 수준이다.이번 서울모빌리티쇼는 전 세계 12개국 451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현대차·기아,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쉐, BMW 등 국내외 12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해 21종의 신차를 공개했다.HD현대, BYD, 롯데가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하고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전시되는 등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퓨처모빌리티2025.04.10 17:49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많은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 일산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외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을 아우르는 콘텐츠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목을 끌고 있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서울모빌리티쇼는 ‘모빌리티, 에브리웨어’라는 주제로 전 세계 12개국 기업, 기관 등 총 451곳이 참가했다. 참가 기업과 기관들은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인공지능(AI) 기반 이동수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대거 소개됐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강화돼 기술 전시와 관람객 소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2025.04.10 11:52
롯데그룹 후계자인 신유열 부사장이 10일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 부사장은 롯데관을 비롯 HD현대, BYD, BMW 등을 돌아보며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에 현황과 미래 전략을 모색했다.신 부사장은 이날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 행사장을 방문해 HD현대, BYD 등 주요 참가 기업들의 부스를 차례로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롯데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롯데는 유통, 물류, 화학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관련 산업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2025.04.10 06:56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개막했다. 이정경 앵커가 차알못을 위한, 귀에 속속 들어오는 리뷰를 진행했다. 모터쇼가 모빌리티로 바뀌면서 볼거리가 더욱 다양해졌다. 중장비, 전기 요트, 휴머노이드 로봇 등이 그 예다. 물론, 모터쇼 기준으로 본다면 완성차 볼륨은 소폭 줄어들긴 했지만, 포르쉐나 BMW, 벤츠, 제네시스 등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참가로 여전히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현대차와 기아에서는 항상 궁금했던 수소 전기차 넥쏘와 목적 기반형 모듈형 자동차 PV5 등의 상용화 바로 전 모델들을 전시해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수입차 협회에도 정식 등록된 대륙의 진격의 거인인 'BYD가 참가해 다양한 모2025.04.09 09:22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을 찾았다.HD현대는 정 수석부회장이 지난 8일 '2025 서울모빌리티쇼'를 방문해 HD현대관을 비롯한 전시 부스들을 둘러봤다고 9일 밝혔다. HD현대는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서울모빌리티쇼에 부스를 차렸다.정 수석부회장은 독자 개발된 신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굴착기를 직접 살핀 후 그룹의 육상 비전 '사이트 트랜스포메이션'의 실현을 강조했다.이후 정 수석부회장은 현대자동차 전시관에서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차 기술을 살펴봤다. 롯데 전시관에서는 도심 교통의 패러다임을 바꿀 자율주행 버스 기술을 봤다.2025.04.08 13:37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국내 논알코올 음료 브랜드 중 모빌리티쇼 참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8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열리며, 약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스 0.0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일상에서 논알코올 음료가 어울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카스 0.0 체험 부스는 관람객에게 익숙한 ‘드라이브스루’ 콘셉트로 구성됐다. 부스를 찾는 방문객은 연출된 동선을 따라 브랜드를 체험하고 카스 0.0 시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선 카스 공식 SNS 계2025.04.04 10:38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 이하 '하만')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서울모빌리티쇼 2025 제네시스 부스에서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은 제네시스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공감각적인 특별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사운드 체험 및 즐길 거리로 준비됐다.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최고급 고객 경험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된 제네시스 부스 내 손님 라운지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입체적인 서라운드 사운드와 사운드에 맞춰 공간의 조명이 앰비언트 라이트 색으로 변화하는 공감각적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관람객2025.04.03 20:30
세계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중국 BYD가 국내 첫 모터쇼 참가와 함께 본격적인 한국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류쉐량 BYD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는 3일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술력 기반의 신뢰 형성이 BYD의 전략 중심"이라며, “한국은 프리미엄과 대중성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핵심 시장”이라고 강조했다.BYD는 지난 1월 승용차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했으며,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처음으로 모터쇼 무대에 섰다. 류 대표는 “한국은 전기차 전환 속도가 빠르고, 소비자 기대 수준도 높은 시장”이라며 “브랜드 감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2025.04.03 19:32
BMW그룹코리아가 3일 프레스데이로 시작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전기화 시대의 고성능과 럭셔리를 앞세워 브랜드 가치를 재정의했다. 이번 전시에는 BMW와 MINI, BMW 모토라드까지 총출동해 총 13종의 차량을 선보였으며, 이 중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 뉴 iX M70 xDrive, 더 뉴 MINI JCW 등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BMW는 ‘운전의 즐거움, 내일의 새로움으로(Define Driving Pleasure, Again)’를 주제로, 전기화와 고성능을 결합한 신차 라인업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로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이번 전시에서 첫 공개된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는 544마력의 출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9초 만에 도달하는2025.04.03 18:4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3일 개막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퍼포먼스 럭셔리 및 최고급 맞춤 제작’을 주제로 대대적인 신차 라인업과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이번 전시에는 국내 최초 공개된 2세대 완전변경 모델 ‘메르세데스-AMG GT’를 비롯해 AMG CLE 쿠페, 한정판 AMG E클래스, G-클래스 몽클레르 협업 모델 등 총 15대의 최상위 차량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브랜드 부스 중심에는 고성능 2도어 쿠페 ‘AMG GT 55 4MATIC+’가 자리했다. AMG의 ‘원맨 원엔진’ 철학이 담긴 4.0ℓ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476마력의 출력과 7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2025.04.03 18:17
영국의 신생 자동차 브랜드 이네오스 오토모티브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 무대를 통해 한국 시장을 향한 공세를 본격화했다. 아시아 시장 최초로 그레나디어를 선보였던 한국에서 이번엔 미디어 브리핑과 함께 혁신적 4종 모델을 공개하며 “한국은 전략적 핵심 시장”임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저스틴 호크바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은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우리 브랜드의 글로벌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줬다”며 “올해는 부산에도 전시장을 열어 고객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네오스는 현재 전국 6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며, 차량2025.04.03 17:54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국내 최대 모빌리티 축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프레스데이인 3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로터스의 데뷔는 ‘최초’와 ‘협업’이라는 키워드로 압축된다. 로터스는 브랜드 창립 이래 처음으로 국내 모터쇼 무대에 공식 참가하며, 국내 대표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의 협업을 통해 이색적인 전시 콘셉트를 구현했다. ‘에스콰이어 에디터스 개러지’라는 이름 아래, 자동차와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공간이 꾸려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전시장에는 로터스의 핵심 모델 두 대가 전시된다. 먼저, 브랜드의 77년 레이싱 유2025.04.03 17:37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3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오는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자동차를 넘어 육상·해상·항공 등 다양한 이동수단과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자율주행,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미래형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들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 공개 5종, 아시아 최초 2종, 국내 최초 14종 등 총 21종의 차량이 첫선을 보이며,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의 신차 발표가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꼽힌다.현대자동차는 완전 변경된 2세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세대2025.04.03 15:53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3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대장저에 나선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신차들에 관심이 집중됐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 수소전기차 넥쏘의 후속 모델인 '디 올 뉴 넥쏘'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도 목적기반차량(PBV)인 '더 기아 PV5'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제네시스에서는 수려한 디자인의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여기에 HD현대는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를 글로벌 최초로 공개하는 등 자동차뿐 아니라 모빌리티 분야의 신기술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현대차·기아, 친환경차·PBV 미래 제시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4~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모빌리티쇼에서2025.04.03 14:51
제네시스가 콘셉트 모델 2종을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제네시스는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엑스(X) 그란 쿠페 콘셉트'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 등 2도어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이들 모델은 2015년 출범한 제네시스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디자인 자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새 럭셔리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제네시스는 소개했다.두 모델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면부의 제네시스의 상징 '두 줄 그래픽'을 새로 해석하고, 낮게 깔린 캐빈과 루프라인, 매끄러운 실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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