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12:05
전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K-팝과 함께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 등 인근 국가 여성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다양한 뷰티 제품을 기반으로 한 K-뷰티 인기의 다른 부분에는 안전하고 저렴하게 미·성형을 하기 좋은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도 크다.실제로 최근 국내 성형외과를 찾는 중국인들이 늘고 있다. 서울 강남구의 경우 지난해 외국인 환자 수는 2017년 대비 약 31.6% 증가한 9만5237명이라고 집계됐다. 이 중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찾은 환자는 57.7%였다. 주목할 점은 국가별 방문자 중 중국인 수가 전체 40.5%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가운데 최근 중국 현지 언론이 자국에서 미용 성형1
‘국방 AI’ 팔란티어, 美 드론 테크 대규모 투자 수혜 기대 8% 급등
2
독·노르웨이 '내 배 양보하겠다' 배수진…100조 캐나다 잠수함전, 실물 쥔 한화오션이 여전히 '웃는 이유'
3
아이온큐, 70달러 돌파 폭발적 랠리...중동 훈풍에 양자컴퓨팅 일제히 ‘탑기어’
4
"삼성전자-SK하닉 위험"... 뉴욕증시 큰손 BTIG 공개 경고
5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정적 한 수'… 납기·검증 다 잡았다
6
"칩 있어도 못 켠다"… AI 패권 흔드는 '전력망 대란'
7
美 재무장관, 의회에 암호화폐 법안 통과 압박…'클래리티 법안' 탄력
8
"독일제보다 한국 KSS-III 압도적 우세"…한화오션, 10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청신호
9
"제2의 깐부회동 성사되나".. LG전자 현대차 등 '불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