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7 15:46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국제회의 '제8회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가 25일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시, 재생에너지 분야 국제 비영리 단체 REN21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이번 KIREC 서울 총회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폐막식과 함께 총회의 주요 논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선언문은 2개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 선언문 섹션 I에서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지속가능 에너지의 역할, 도시의 역할과 시민참여의 중요성, 국가 및 지역 단위의 정책 체계의 필요성, 공정한 에너지 전환이 보장된 시장 개발과 혁신 등 이번 총회에2019.10.23 18:33
신재생에너지 분야 세계최대 국제회의인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가 23~25일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재생에너지총회의 올해 서울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서울시·신재생에너지정책국제단체(REN21)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다.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한 최대 국제 컨퍼런스로 서울 총회에는 전세계 108개국에서 관계자 350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 주최자인 REN21은 정부, 국제기구, 기업, 시민단체,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는 글로벌 정책 네트워크로 지난 2005년 창설돼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다. 이날 코엑스 개막식에서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은2017.09.15 08:59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국제 회의인 '2019년 세계재생에너지총회(IREC)'가 한국에서 열린다.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7년 세계재생에너지총회에서 호주와 치열한 경합 끝에 2019년 세계재생에너지총회(IREC)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IREC 주최기관인 REN21의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는 한국이 아시아 처음으로 원전과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쇄를 선언한 국가로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차기 IREC는 2019년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우리 정부는 IREC 유치를 위해 지난 7월 6일 산업부와 외교부, 서울시, 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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