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2 18:09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은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와 '중대질환 진료 및 건강검진 의료서비스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은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정회원 18개국과 준회원 1개국으로 구성돼 있다. 2011년 설립 이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해외동포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갑을의료재단 산하 갑을구미병원, 갑을장유병원, 갑을녹산병원은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원들의 중대질환에 대한 신속한 진료 협조체계인 핫라인을 활용해 차별화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학정보교류와 기술지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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