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18:08
중견건설사 라온건설이 서울 중랑구 중화동 세광하니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26일 세광하니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라온건설은 지난 21일 열린 세광하니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경쟁사인 서해종합건설, 원건설, 청광종합건설을 누르고 총 투표참여 조합원의 과반수 이상인 85표를 획득하며 시공권을 거머졌다. 세광하니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중화동 296-44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22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소규모 정비사업인 가로주택정비사업 중에서는 비교적 규모가 큰 사업지로 그동안 시공사 선정여부에 이목이 집중됐던 곳이다. 특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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