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8 16:01
휴온스가 자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와 더불어 자회사 휴온스내츄럴, 휴온스네이처 등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헬스케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셀프 메디케이션'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전년보다 6.6% 성장한 4조9805억 원으로 집계됐다.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져 오는 2030년에는 그 규모가 2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휴온스가 선보인 여성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지난해 4월 홈쇼핑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단일 품목으2015.09.11 13:53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K-HOSPITAL 셀프메디케이션’전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박람회에서 일동제약은 OTC 분야의 강자답게 아로나민, 메디터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등 파워브랜드를 앞세워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일반인들과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의약품과 기능성식품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느낀 의견이나 신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등 의료서비스의 대중적 접점을 찾는 시도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일동제약은 활발한 대중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OTC 시장 확대를 선도한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지난해부터 전국을 돌며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포지엄, ‘아로나민이 드럭머거를 말하다’를 통해 드럭머거의 개념 정립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행사와 전시회 등을 통해 고객들과 한 걸음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대한병원협회 주최로 13일까지 계속되며, 일동제약을 비롯해 7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군과 볼거리를 제공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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