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6:14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에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4조 1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투입 예산은 미래산업 육성과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 에너지전환과 안전강화 분야를 중심으로 사용된다. 산업부는 7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에서 열린 '2020년도 정부 연구개발사업 부처합동 설명회'에서 2020년 산업부 R&D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산업부 R&D 예산 4조 1000억 원은 정부 전체 R&D 예산 24조 2000억 원의 16.9%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 산업부 올해 R&D 예산 30% 증가 4조1천억...초고난도 등 혁신기술, 통합·대형 중심으로 지원올해 산업부 R&D 사업 정책방향의 주요 특징으로 '초고난도 알키미스트 사업 신설'을 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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