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11:27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출시 19년차 장수 MMORPG '다크에덴' 개발사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와 업무 협약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업을 통해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는 NFT(대체 불가능 토큰) 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P2E 호러 MMORPG를 개발, 위믹스(WEMIX) 플랫폼에 온보드할 계획이다.'다크에덴'은 2002년 6월 출시된 PC 게임으로, 흡혈귀와 그들을 사냥하는 인간 '슬레이어', 반쪽짜리 흡혈귀 '아우스터즈' 등 3개 종족의 대립을 배경으로 한 호러 MMORPG다.소프톤은 '다크에덴' 후속작으로 2015년 '다크에덴 2', 2017년작 '다크에덴 오리진' 등을 출시한 데 이어 P2E 게임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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