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7 21:10
배우 손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가지 루머에 대해 해명을 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배우 손수현이 자신의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아 ‘따라했다’라는 말을 듣는데,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이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며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손수현은 “이화여대에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며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라는 소문도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또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거니까”라며 설명했다.2015.05.27 07:31
배우 손수현이 지드래곤과 관련된 루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수현은 26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다. 이날 반응에서 손수현은 “내가 지드래곤 호감을 사기 위해 이화여대를 들어갔다는 루머가 있었다”며 지드래곤과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손수현은 이화여대에 입학한 것을 밝히며 “서울대를 떨어졌다. 연세대와 홍대에는 국악과가 없었다. 열심히 해서 이대에 갔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과거 이상형에 대해 일본 배우 아오이유우와 이대 나온 여자를 언급한 바 있다. 손수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수현, 설마~" "손수현, 그건 진짜 루머인 듯" "손수현, 지드래곤 때문이라는 루머라니 말도 안되네" "손수현, 재미있네" "손수현, 진짜 그런거라면 웃기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1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