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1 15:43
'손톱으로 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미국의 미용·패션 사이트 데일리 메이크오버는 뉴욕 피부과 전문의 제시카 크랜트 박사의 조언을 빌려 손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건강 이상 징후를 공개했다.손톱으로 보는 건강 징후 첫 번째는 손톱 위의 검은 줄이다. 이는 대부분 색소침착으로 생기지만, 드물게 심각한 질병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있다. 박사는 큐티클에서 팁까지 검은 줄이 생긴 경우 이는 피부암을 유발하는 손톱 흑색종일 수 있으며 진한 회색이나 녹색이라면 무좀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손톱이 푸르스름하게 되는 것은 산소가 통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다. 보통 추울 때 일시적으로 손톱이 푸르게 변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혈액순환이 좋지 못함을 드러내는 징표로 봐야한다. 이때 폐와 심장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으며, 손톱이 하얘진다면 간 관련 질환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또한 손톱은 숟가락 등부분처럼 완만한 곡선을 이뤄야 하지만 그 반대의 모양으로 함몰된다면 철 결핍성 빈혈을 의심해야봐야 한다.손톱은 본래 단단하지만 건조하거나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약해진다. 그와 동시에 체중이 감소하고 머리카락도 얇아지고 잘 끊어지는 경우가 나타나면 필히 주의해야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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