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1 08:28
무스탕이 숏패딩을 제치고 국민 아우터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31일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무스탕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숏패딩 판매량보다 159% 높았다.올해도 Y2K 트렌드가 이어지며 당시 유행했던 숏패딩이 최대 유행 아이템으로 떠올랐지만 무스탕이 전 연령층에서 고루 인기를 끌며 겨울 아우터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 잡았다.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무스탕은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롱패딩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해 활용하기 좋다”며 “최근에는 숏 무스탕, 무스탕 조끼, 비건 무스탕 등 여러 형2021.11.26 18:13
패션업계가 주목하는 올 겨울 트렌드 중 하나는 기장이 짧은 '숏패딩'이다. 숏패딩은 보온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데다가 발랄한 분위기까지 연출해줘 야외활동을 즐기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본격적인 12월 추위를 앞둔 가운데, 주요 패션업체들도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숏패딩을 내놓으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 네파, '전지현 패딩' 에어그램 시리즈로 '방긋' 26일 업계에 따르면 네파는 숏패딩 스타일로 내놓은 ‘에어그램 다운 자켓’의 판매 호조로 미소짓고 있다. 지난 15~21일 해당 제품의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367% 급증했다. 에어그램 다운 자켓은 네파의 올 겨울 주력 상품군 ‘에어그램 시리2020.12.03 17:55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로 불리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트렌드와 가치 소비를 충족시키는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페트병 1080만 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친환경 겨울 코디법을 소개한다.◇올겨울 코디의 3대 원칙은 숏·양면·친환경뉴트로 트렌드의 지속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로 ‘플리스’와 ‘패딩’ 제품이 올겨울 인기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플리스는 뒤집어 입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양면)’2015.12.11 08:42
매년 새롭게 유행이 변하고 예쁜 아이템들이 생겨난다. 특히 겨울 아우터는 고가 아이템으로 여러 벌 구매하기 어려움이 있어 금세 싫증나기 마련이다. 이에 소품을 활용해 좀 더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패션 팁을 공개한다. 어떤 신발과 가방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같은 옷이지만 다른 느낌으로 센스 있게 활용할 수 있다.귀여운 느낌의 짧은 패턴 패딩을 이용해 연말 모임이 많은 12월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 근사하게 저녁식사를 하는 장소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에게 동안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룩으로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짧은 패턴의 패딩이다.짧은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면서도 날씬함을 강조할 수 있다. 이에 가죽소재이지만 스판덱스가 첨가된 롱 부츠를 착용하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하의는 검정 미니스커트나 검정 스키니진으로 컬러 통일감을 줄 수 있으며, 겨울과 어울리는 스웨이드 소재의 클러치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시크룩을 완성할 수 있다.조금 더 러프한 겨울 스케쥴에 입을 스타일이 고민이라면 예쁘고 따뜻하고 편안하면서 보온성까지 갖춘 미소페 부츠를 추천한다. 더불어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과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의 데님팬츠를 착용하면 편안한 외출복으로 거듭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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