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3 05:07
현대자동차 호주법인이 수소전기차 넥쏘의 가스 감지시스템 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현지 자동차 매체 카어드바이스닷컴에 따르면 해당차량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넥쏘 차량으로 가스 감지 시스템 결함으로 탑승자에게 수소 누출을 경고하지 못할 수도 있는 거스로 알려졌다. 리콜 통지서에는 "제조상의 결함으로 인해 수소 가스 감지 센서가 악화될 수 있고 이로 인해 가스 누출을 감지하지 못하고 운전자에게 경고등이 켜지지 않을 수 있다"며 "이로 인해 화재 위험이 커져 차량 탑승자나 주변 사람들이 중상을 입거나 사망 등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해당되는2019.10.30 14:10
세계 첫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인 현대자동차의 넥쏘가 세계 시장을 질주할 전망이다. 현대차가 수소차와 수소생산과 저장 부문에서 해외 혁신기술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수소전기차 경제성을 대폭 높이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스웨덴의 연료전지 분리판 코팅기술 전문업체 임팩트 코팅스와 이스라엘의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기술업체 H2프로, 스위스 수소 저장·압축 기술업체인 GRZ 테크놀로지스 등과 기술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들 4사는 앞으로 연료전지 개발에서부터 수소 생산과 인프라 구축 등 수소전기차 관련 혁신기술을 상용화 하는데 주력한다. 앞으로 4사는 고객의 수소전기차 구입과 보유 비용을 낮추고 수소2019.08.10 09:27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겹경사를 맞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9일(현지시간) 넥쏘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가장 안전한 스포츠유틸리티(SUV)차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넥쏘는 지난해 12월 유럽 새차 안전성 평가 제도 ‘유로 NCAP’로부터 최고 안전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한 데 이어 미국에서도 차량 안전성을 인정받게 됐다. 넥쏘가 IIHS로부터 평가 받은 등급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he top safety pick+)다. IIHS는 올해 6월 첫 선을 보인 넥쏘가 차량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았다며 이 상을 받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2018.03.16 10:31
현대자동차가 16일 미래형 SUV 수소 전기차 ‘넥쏘’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과 울산, 광주, 창원 등 공모 예정 지역에 주소를 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실시한다. 현대차에 따르면 ‘넥쏘’는 모던(Modern), 프리미엄(Premium) 등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각각 6890만원, 7220만원이다. 특히,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모두 지원받을 경우 3390~397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수소전기차 전용 정비망을 강화해 전국 22개 서비스 센터에 ‘넥쏘’ 전담 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소 연료 전지 부품의 품질 보증 기간을 10년 16만km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18.02.05 11:11
현대자동차는 수소연료전기차 넥쏘의 항속 거리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넥쏘 미디어 익스피리언스 데이(NEXO Media Experience Day)’를 개최하고,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1회 충전 항속거리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넥쏘의 1회 충전 항속거리는 609km로, 기존에 목표로 했던 580km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최장 거리를 주행한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km/kg(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최대의 항속거리를 위해 고효율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개발해 수소탱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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