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4 15:56
LG하우시스가 0.5㎜ 두께의 얇은 유리를 적용한 '삼복층(Low-E Triple Insulated Glass) 유리'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경량감과 단열성 우위의 경쟁력으로 창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복층 유리란 3장의 유리를 붙이고 유리 사이 빈 공간에 아르곤 가스를 주입한 제품이다. 아르곤 가스는 복층유리 내부에서 단열 성능을 높이는 역할을 해 2장의 유리를 붙인 복층유리보다 에너지 절감과 결로 발생 감소 등 효과가 뛰어나다. 주상복합·고급빌라 건물의 시스템창호에 주로 사용된다. LG하우시스가 처음 선보인 삼복층 유리 제품은 'LG 지인(Z:IN) 유리 수퍼라이트 삼복층유리'로, 가운데 유리가 기존보다 10분의 1 수준인 0.5㎜ 얇은 두께여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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