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7 14:22
배우 윤현민은 MBC 금요일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브래드(Bread)’ 일명 ‘빵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그 가운데 JTBC드라마 공식 SNS에서는 “#TBT #ThrowbackThursday #TBT_JTBC 브래드 이즈 더 베스트!!!!!!!!!!!!! 열공 중인 허당미 빵형 윤현민 <순정에 반하다> 에서는 사법고시 원샷원킬의 뇌섹남 '이준희'로 반전매력 뿜뿜했었지#순정에반하다 #JTBC드라마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 #빵형_이즈_더_베스트!!!!!!!!!!!!!”라는 글과 해시태그로 과거 윤현민이 출연했던 JTBC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2015)를 재조명해 시선을 모은다.JTBC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출연 당시 윤현민의 촬영 현장 모습2015.05.29 17:00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사랑하는 은동아'에서는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가 그려진다.29일(금) JTBC 금 토 미니시리즈 '사랑하는 은동아' 1회 예고에서 현수(주니어)는 은동을 치는 장면이 그려진다.세상에서 오토바이 탈 때가 가장 좋은 문제아 현수는 빗속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눈이 맑은 은동(이자인)을 친다.하지만 은동은 현수를 위해 법정에서 거짓말을 해주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느끼는 묘한 감정에 설레고 가까워지게 된다.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 '사랑하는 은동아'는 매주 금요일 ~ 토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5.25 13:00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이 정경호와 김소연의 아름다운 사랑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31일 시청자들의 무한한 관심 속에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가 대단원의 막을 내려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스토리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막장 드라마가 아닌 힐링 드라마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순정에 반하다'는 회가 거듭 될수록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숨겨지지 않는 배우들의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양성하기도 했다. 마지막 회 방송까지 결말을 알 수 없게 만드는 사건 전개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며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했지만 결국 반전처럼 건강을 되찾은 정경호가 나타나고 김소연과의 아름다운 사랑을 약속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었다.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깨알 같은 애드립과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던 정경호는 "드라마를 끝까지 시청해주시고 많은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 정말 감사하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값진 경험을 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 민호, 순정처럼 우리 모두 사랑하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의미 있는 감사인사를 전했다.2015.05.22 17:00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정경호, 김소연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러브 라인을 펼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민호'(정경호 분)의 심장에 대한 진실을 알고 그를 떠난 '순정'(김소연 분)이 묵묵히 곁에서 도움을 주며 해바라기 같은 일편단심 사랑을 보이는 그의 진심을 알게 되며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준희'(윤현민 분)은 뺑소니 사건의 블랙박스를 빼앗기 위해 '민호'(정경호 분) 테러를 사주하고 민호는 순정의 눈 앞에서 머리를 가격 당하고 쓰러져 안방극장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순정은 민호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그들은 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 나갈 예정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정경호는 "드디어 민호의 노력에 순정이 마음을 돌렸다. 어려운 숙제를 푼 것처럼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실제로 내가 소원 성취한 기분이다.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니 김소연과 달달한 케미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이에 김소연은 "이제서야 민호에 대한 마음을 인정한 만큼 그와 사랑할 시간도 부족하다.2015.05.22 09:00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Original Sound Track이 발매된다.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이다. '순정에 반하다' Original SoundTrack에는 극중 정경호와 김소연의 러브라인과 주인공들의 감정변화를 극대화 시켜준 4곡의 가창곡과 영상에 완벽하게 어우러졌던 22곡의 score가 담겨 소장가치는 물론 드라마의 설렘과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보이스로 드라마의 시작과 끝을 장식,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Davink 의 '파라다이스', 감성 자극하는 힐링곡 '꿈은 아니길'과 정경호와 김소연의 로맨스를 담은 'Madly', 마지막으로 정경호 테마곡으로 심장이식 후 변화된 그의 설레는 심정을 담은 '외친다'까지, 드라마의 감성과 잘 맞아떨어지며 완성도를 높였다. '순정에 반하다' OST 제작사는 "Original SoundTrack은 드라마에 삽입된 노래만큼 시청자들의 문의가 많았던 scorer까지 전곡을 감상할 수 있어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5.05.20 08:59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김소연이 "순정은 내가봐도 매력덩어리"라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연은 '순정에 반하다'에서 사랑스러운 외모와 더불어 '순정'과 하나가 된 듯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철두철미한 비서와 사랑스런 순정녀의 모습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소연은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의 감정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의심을 품고 있는 내면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기도 했다. 등장하는 매 순간 시선을 압도해 몰입력을 선사하는 김소연은 도도하면서 귀여운 팔색조 매력을 자랑한다. 또한 드라마에 대한 애착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그녀의 진심에 '순정'에게 반하는 시청자들이 날로 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김소연의 다양한 표정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로 그녀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그녀의 스틸은 남성 팬들 마음을 흔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성 팬들까지 눈길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김소연은 "순정 캐릭터 자체가 도도하고 철두철미한 모습과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녀의 매력을 고스란히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2015.05.19 10:13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정경호, 윤현민이 "끝까지 지켜봐 달라"며 아이컨텍 스틸을 공개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순정에 반하다'에서 정경호, 윤현민은 각각 '민호'. '준희' 역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극과 극 반응을 얻고 있다. 극 초반 피도 눈물도 없던 냉혈남 정경호는 심장 이식 후 다정하고 따뜻한 인간적인 면모로 폭발적인 응원을 받고 있는 반면, 윤현민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점차 악랄하고 독한 모습을 보여 그 누구와도 비교 불가한 악역을 제대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다. 팬들의 이러한 반응은 정경호, 윤현민의 싱크로율 100%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에서 나온 것으로 그들의 빙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정경호, 윤현민이 보는 이들을 빤히 응시하는 듯한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극 중 깨알 같은 애드립과 장난기 넘치는 코믹연기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정경호의 스틸은 달달한 눈빛과 귀여운 표정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2015.05.15 09:53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윤현민이 "회가 거듭될수록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밝혀 그가 저지를 악행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윤현민은 극 중 헤르미아와 '민호'(정경호 분)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일을 꾸미는 '준희'로 분해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이사 자리와 '순정'(김소연 분)까지 민호에게 빼앗긴 준희는 그것들을 다시 차지하기 위해 악행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윤현민의 독기 품은 눈빛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오늘 방송 될 13회에선 윤현민이 정경호, 김소연 그리고 안석환에게 까지 자신의 야망을 채우기 위해 어떤 일을 벌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본격적으로 헤르미아의 숨통을 조여오며 위협하고 있는 그가 라이벌인 정경호와 김소연을 만나 이번엔 어떤 계략을 꾸밀 계획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으며 또한 윤현민의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을 죽였다고 알고 있는 안석환과의 만남은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2015.05.14 09:22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정경호, 김소연의 미공개 장면 스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정경호, 김소연의 포옹씬을 담은 사진으로 본 방송에선 삭제된 장면이다. '순정'(김소연 분)의 옛 남자친구 '동욱'(진구 분)의 뺑소니 범인이 그녀의 친구 '준희'(윤현민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민호'(정경호 분)가 순정을 찾아간다. 민호는 믿었던 친구 준희가 동욱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될 순정이 받을 상처를 걱정하며 당부의 말을 남기고 순정은 그런 민호의 행동에 의아해하며 그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이 미공개 장면은 정경호가 김소연을 지켜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동시에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려 하는 정경호를 안타까워하는 김소연의 감정까지 담아 남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마지막 포옹 스틸은 정경호와 김소연의 애틋한 로맨스가 돋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지난 방송에서는 김소연이 정경호의 심장 주인을 알게 되어 혼란에 빠져 앞으로 그들의 애정전선이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2015.05.13 10:00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야망남 윤현민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귀요미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현민은 '순정에 반하다'에서 어릴 적 불우한 가정 환경으로 성공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준희'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극 중 사랑하는 여자, 회사 그리고 아버지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잃고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악랄하게 변신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강렬한 눈빛과 차가운 말투는 그의 흔들리지 않는 야망을 표현하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다고. 특히 이번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나쁜 남자로의 악역 변신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윤현민은 싱크로율 100% 미친 연기력으로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 된 스틸은 나쁜 남자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장난기 넘치는 개구쟁이 스틸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촬영 중간 중간 주체 할 수 없는 장난 본능을 보여주며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윤현민은 "기싸움을 하는 장면이 많다 보니 현장이 싸늘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2015.05.11 09:07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김소연이 정경호의 심장 주인을 알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회에서는 '민호'(정경호 분)의 심장이 '순정'(김소연 분)의 옛 남자친구 '동욱'(진구 분)의 것임을 알게 된 '준희'(윤현민 분)가 민호와 순정 사이를 질투해 이간질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불법적으로 심장의 주인을 조사했던 민호를 장기이식법 위반으로 신고를 하고 순정을 일부러 그 경찰서로 보낸 것이다. 순정은 그 곳에서 조사 받는 민호의 이야기를 엿듣게 되고, 사랑했던 동욱의 심장이 그에게 이식된 사실에 충격을 받고 덩달아 안방극장까지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순정에 반하다'에서 김소연은 철두철미한 비서와 사랑스런 순정녀를 오고 가며 팔색조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보는 이들까지 극에 몰입시키는 미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릴레이 호평을 받고 있다. 제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김소연은 "순정은 내가 맡은 배역 중 특히 애정이 가는 캐릭터이다. 그녀를 만나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2015.05.08 13:22
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정경호, 김소연의 오붓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 김소연의 데이트는 '순정에 반하다'의 한 장면으로 이 씬을 통해 그들의 러브 라인이 본격화 될 것을 예고해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향기로운 허브가 가득한 농원에서의 알콩 달콩한 데이트는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 충분하다. 또한 그들의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달달한 케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다. 허브농원에서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던 정경호는 "여기는 정말 데이트 하기 딱 좋은 장소인 것 같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1순위로 강력 추천한다. 그리고 특히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아 실제로 놀러 온 기분이 들었다. 나중엔 스텝들과 진짜 봄소풍에 온 것처럼 즐겁게 촬영했다"며 후일담을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소연은 "장소 때문인지 진짜 데이트를 하는 것처럼 두근거리고 설렜다. 촬영임을 잊을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고, 장난기 많은 정경호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 그들이 보여줄 달콤한 데이트 장면에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2015.05.07 11:02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정경호, 윤현민이 극중 팽팽한 대립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정경호, 윤현민은 '순정에 반하다'에서 각각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라이벌 '민호'와 '준희'로 등장해 매 회 강력한 싸움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심장 이식 후 점차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며 헤르미아를 살리려는 '민호'와 가정 환경에 대한 트라우마로 성공에 대한 병적인 야망을 보이는 '준희'의 숨막히는 대결은 보는 이들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순정'(김소연 분)을 두고 묘한 삼각 관계를 벌이고 있어 그들의 앞으로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치열한 기싸움을 펼치고 있는 정경호와 윤현민은 사실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로 유명하다. 이에 이들의 '순정에 반하다'속 캐릭터는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평소 끈끈한 우정을 나누며 친분을 과시하던 그들의 완벽한 라이벌 연기는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에 공개 된 스틸은 정경호, 윤현민 두 남자의 브로맨스를 엿볼 수 있게 해주는 훈훈한 모습들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여신을 사로잡고 있다고.2015.05.06 10:36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김소연이 "로맨스 연기는 내 체질이다"라며 로맨틱 드라마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소연은 강렬한 카리스마 여전사부터 통통 튀는 상큼녀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싱크로율 100% '김소연표 연기'로 완벽히 소화한 자타공인 팔색조 여배우이다. 그녀는 이번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러블리 순정녀 '김순정'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소연은 "순정이는 생각만 해도 행복한 감정을 안겨주는 캐릭터다. 배우로서 순정이를 만나면서 경험하는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감정들을 시청자분들이 온전히 경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해 로맨스 여왕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김소연의 스틸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이컨택 사진들로 또 한번 남심을 설레게 할 것을 예고한다. 마치 시선을 마주하고 있는 느낌을 주는 이번 스틸은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맘껏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극중 '주위를 맴돌게 하는 공전 같은 매력'으로 정경호, 윤현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소연은 '로코퀸'이라는 별칭에 맞게 사랑스러운 모습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2015.05.05 09:52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악녀 공현주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현주는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도도하고 냉철한 투자 전문가 '한지현'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헤르미아의 경쟁상대 골드 파트너스의 유능한 본부장인 그녀는 남성들 사이에서도 카리스마를 잃지 않으며 시크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공현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녀 캐릭터에 맞는 차가운 말투와 스타일링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씬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공개된 미소천사 스틸은 싱크로율 100%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공현주의 악녀 매력과는 180도 다른 상큼 발랄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자체발광 여신 미모에 팔색조 반전 매력까지 겸비한 그녀의 따뜻한 힐링 미소는 남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 특히 극 중에선 불꽃 튀는 대립을 하는 정경호, 이시언과 다정하게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의 스틸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까지 사고 있다. 등장하는 매 순간마다 미친 연기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는 공현주의 ‘'악녀 빙의' 연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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