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 11:25
롯데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제10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 ‘슈퍼블루마라톤’은 롯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애인의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운동화끈을 묶고 함께 달리는 행사이다. 지난 2015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으며, 누적 참가자 수는 약 8만 명에 달한다.롯데는 발달장애인 스포츠 활동 지원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지난 2014년부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슈퍼블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슈퍼블루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바른 언어 사용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Beautiful Language Use will Echo(아름다운 말은 울2022.10.06 09:22
롯데가 8일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2022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한다.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자유로운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해진 가운데 열리는 오프라인 마라톤 대회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슈퍼블루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허물자는 취지로 롯데와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함께 기획한 행사다.장애인 1300여명과 비장애인, 롯데 임직원 등 참가자 8000여명은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묶고 레이스를 펼친다. 대회는 평화광장을 시작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슈퍼블루코스(5㎞) △2019.10.07 10:57
롯데그룹은 지난 5일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2019 슈퍼블루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롯데그룹은 2014년 발달 장애인들의 스포츠와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슈퍼블루(Super Blue) 캠페인’의 선포식을 가졌다. 슈퍼블루 캠페인은 코발트블루의 운동화끈을 상징물로 하는데 푸른색은 희망을, 운동화끈은 스스로 신발을 묶고 일어나겠다는 장애인의 자립의지를 뜻한다. 많은 사람들이 슈퍼블루 운동화끈을 착용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을 응2016.10.10 19:14
롯데그룹은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지난 8일 공동 주최한 ‘2016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가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슈퍼블루 마라톤은 롯데그룹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슈퍼블루 캠페인’의 일환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의 벽을 허물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장애인 400여 명을 포함한 5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끈을 묶고 달렸다. 또한, 같은 색 티셔츠를 입고 서로를 응원하며 상암동 일대 한강공원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 대회 코스는 총 3개로 진행됐다.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 잔디광장을 기점으로 ▶공원내부를 달리는 5km 코스(슈퍼블루 코스), ▶가양대교를 돌아오는 10km 코스, ▶마포대교를 돌아오는 하프 코스 등으로 나뉘어 열렸다. 그 중 5km 코스(슈퍼블루 코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코스로 운영됐다. 행사 내용도 캠페인의 취지를 살려 구성됐다. 마라톤 시작 전에는 ‘슈퍼블루 5가지 약속’을 전체 참가자들이 함께 선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선서에는 장애인에 대한 바른 언어사용부터 시작하자는 기본적인 인식개선 실천방안이 담겨 있다. 행사 후에는 장애인 밴드 ‘프리즘 앙상블’의 신나는 연주 등으로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롯데 계열사들 역시 이번 마라톤 대회에 적극 참여하며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발달장애인 체육선수들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는 세븐카페 커피 나눔 부스를 마련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응급상황에 대비한 AED(자동제세동기)부스를 운영하고, 마라톤 경기 중에는 코스 내에 AED를 멘 자전거 봉사단을 파견했다. 또한,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음료, 롯데하이마트는 대회 기념품 및 시상품을 후원했다. 롯데그룹 소진세 대외협력단장은 “슈퍼블루 마라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2015.10.25 17:19
롯데그룹은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공동 주최한 ‘제1회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가 지난 24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다고 25일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된 슈퍼블루 마라톤은 롯데그룹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슈퍼블루’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의 벽을 허물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현장에는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 슈퍼블루 홍보대사를 맡은 마라톤 영웅 황영조 감독 등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300여명을 포함한 5000명의 참가자들이 잠실 한강공원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 특히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슈퍼블루 캠페인의 상징인 파란색 운동화끈을 직접 묶고 달리면서 발끝부터 파란 물결이 일렁이는 듯한 색다른 장면을 연출했다.대회 코스는 10km코스와 5km코스로 운영됐고,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코스로 마련된 ‘슈퍼블루 5km코스’는 지적장애인, 지체장애인, 파트너와 함께 달리는 시각장애인 등 다양한 모습의 마라토너들과 비장애인 참가자들이 서로 배려하며 경주보다는 축제를 즐기는 분위기에서 진행됐다.이번 대회를 공동 주최한 소진세 롯데그룹 대외협력단장은 “앞으로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자리잡도록 하려면 장애인과 비장애인간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어야 하는데, 슈퍼블루 마라톤이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5.09.22 09:11
롯데그룹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10월 24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제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개최하기로 하고 온라인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슈퍼블루 마라톤은 롯데그룹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슈퍼블루 캠페인'의 연장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의 벽을 낮추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은 캠페인의 상징인 슈퍼블루 운동화 끈을 묶고 같은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잠실 한강변을 달리게 된다. 대회 코스는 두 곳으로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출발해 천호대교를 돌아오는 10㎞ 코스와 같은 장소에서 출발해 청담대교를 돌아오는 5㎞코스다. 5㎞ 코스는 장애인 참가자들도 함께 달리는 '슈퍼블루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공식 기념품으로 티셔츠와 슈퍼블루 운동화끈, 간식 등이 지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이 수여되고 10㎞ 코스 참가자들은 자신의 기록이 측정된 기록증을 받는다.마라톤 이외에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우선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이 이번 대회의 홍보대사를 맡아 5㎞ 코스를 함께 달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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