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13:33
경북 포항시는 ‘연어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배후 부지를 특화단지로 개발하기 위한 행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14일 ‘연어양식 특화단지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손정호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포항시 수산정책과와 도시계획과, 경상북도 해양수산과를 비롯해 미래아쿠아팜, ㈜삼안, 영인아이티에스, ㈜한도, ㈜한맥 등 유관기관 및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연어양식 특화단지의 체계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것이다. 포항시 남구 장기면 금곡리 일원 약 22만 4140㎡ 부지에 추진하는 특화단지의2022.07.19 17:29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폐쇄식 육상순환여과 방식의 연어 양식 시설을 착공하며 스마트양식 사업을 본격화한다. 19일 GS건설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부경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에서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와 이병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이상도 에코아쿠아팜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은 미래형 양식 사업의 단계적 진입을 위해 지난 2020년 7월 부산광역시와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부산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민간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는2020.08.12 19:00
GS건설의 신사업 광폭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해외 수처리사업을 시작으로 태양광 개발, 모듈러주택, 2차전지 재활용,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르는 거침없는 ‘신사업 사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최근 엘리베이터 자회사를 세우고 승강기 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최근 엘리베이터 사업 자회사 ‘자이메카닉스’(Xi Mechanics)’를 설립했다. 자이메카닉스는 엘리베이터 설치·유지보수 관리업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GS건설은 지난해부터 엘리베이터 부문 경력직원 모집에 나섰으며, 현재 영업팀 경력직원(팀장급) 채용을 진행 중이다.GS가(家) 4세인 허윤홍 사장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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