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 18:31
유럽 최대 포장재 업체 스머핏 카파(Smurfit Kappa)가 브라질 사업 확장을 위해 2890만 유로(392억 원)대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이리시 타임즈(Irish Times)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스머핏 카파는 이번 투자를 통해 브라질 세아라주 포르타젤라 공장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골판지를 생산할 수 있는 고급 프린터기와 전자상거래 포장 관련 시스템을 추가하는 한 편 포장재 관련 솔루션 개발을 맡는 혁신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마누엘 알칼라(Manuel Alcalá) 스머핏 카파 브라질 대표는 "혁신 센터와 최첨단 기술 결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포장재 솔루션을 고객사에 제공, 더 많은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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