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00:00
스탠다드차타드가 최고의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2024년 말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다국적은행 스탠다드차터드는 이날 이른바 '암호화폐 겨울'이 끝났다고 밝히며 이같이 내다봤다.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의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는 최근 은행권의 혼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에 따른 위험자산의 안정화, 암호화폐 채굴의 수익성 개선 등의 요인으로 비트코인이 상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켄드릭은 "불확실성의 요인이 남아 있지만, 10만 달러 수준으로 가는 길은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썼다.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상승세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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