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06:00
이마트가 라이브커머스 전문 스튜디오를 오픈하며 ‘라이브 방송’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이마트 본사 6층에 105㎡(약 32평) 규모의 다목적 스튜디오 ‘스튜디오e’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튜디오e에는 실시간으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방송 화면에 삽입하고, 촬영 중 출연자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부조정실이 있다. 또 해당 공간은 방음 설계와 다양한 조명, 이동식 간이 조리시설로 이마트의 상품을 더욱더 생생하게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이마트가 직접 라이브커머스 전문 스튜디오를 만든 이유는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생방송이 가능한 ‘라방’이 차세대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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