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9 11:00
'도시의 칸타빌레' 이루마-유키 구라모토-스티브 바라캇, 환상 하모니에 '흠뻑''도시의 칸타빌레' 공연이 도심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였다.'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8일 저녁 7시30분부터 상암 문화광장에서 '도시의 칸타빌레' 공연이 열렸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 지친 이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첫 포문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Kiss the rain'으로 열었다. K-classic의 선두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뉴에이지 음악의 거장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의 협연이 이어졌고, 유키 구라모토는 대표곡 'Romance'로 가을 밤하늘 아래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했다. 이밖에도 삼형제 클래식 크로스오버 트리오 '솔레미오(3인조 남성 보컬)', 천재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꾸몄다. 세계적 색소포니스트 '워렌힐'이 'Hey jude'를 연주하자 관객은 엄청난 호응으로 답을 하기도 했다. '스티브 바라캇&이루마'는 마지막 공연에서 환상의 호흡과 하모니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이 끝나자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많은 관객들은 공연이 끝나고도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자리를 뜨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2015.08.28 15:43
'도시의 칸타빌레' 도심 속 음악회, 유키 구라모토·스티브 바라캇 등 출연빌딩 숲속 상암DMC의 한 가운데 '상암문화광장'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내달 8일 상암동 MBC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음악회 '도시의 칸타빌레'는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피아니스트 이루마, 방송인 김성경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 이루마까지 최고의 피아니스트 3인이 모인다. 또 세계 3대 색소포니스트로 꼽히는 워렌 힐(Warren Hill),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클래식 크로스오버 트리오 솔레미오(Sol3 Mio) 등 국내외 최고 아티스트들도 출연한다.캐나다에서 내한할 예정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과 출연 아티스트들은 대표곡과 깜짝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제작진 측은 "클래식, 재즈, 크로스오버 등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음악장르를 쉬운 레퍼토리와 편곡으로 누구나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꾸미겠다"고 전했다.'도시의 칸타빌레' 방청 신청은 MBC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2015.03.17 01:00
'TV 예술무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공연 실황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바 있던 스티브 바라캇의 공연 실황이 TV 예술무대를 통해 시청자에게 찾아온다.오늘(17일) 새벽 방송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TV 예술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의 내한 20주년 기념 공연 실황을 방송한다. 스티브 바라캇은 영화, 광고 배경음악은 물론 일기예보, KTX 정차역 안내 방송까지 일상 속에서 흔히 들을 수 있던 익숙한 선율의 주인공이다. 이번 공연에서 스티브 바라캇은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대표곡 'Flying', 'Day by Day', 'Dreamers' 등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해 시청자들에게 듣는 즐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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