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18:48
삼성디스플레이가 27일(현지 시각) 인텔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슬라이더블(미는) 디스플레이를 깜짝 공개한 가운데 일각에선 LG전자의 롤러블폰도 다시 거론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1'에서 세계최초 롤러블폰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LG전자가 모바일 사업을 철수하며 출시는 되지 못했다. 하지만 한정 수량으로 생산된 시제품인 롤러블폰이 지난달 중고거래 매물로 올라오고 최근 유튜브에 실물이 소개되는 등 다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삼성디스플레이 '슬라이더블 공개' 기사마다 네티즌들은 "LG가 먼저", "LG 아이디어였다", "LG 롤러블폰을 따라한거네" 등 댓글들을 달며 LG의 롤2022.09.04 13:06
삼성전자가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화면이 돌돌 말리는 롤러블폰과 화면이 옆으로 늘어나는 슬라이더블폰 등을 이미 개발 중에 있다고 공개했다. 3일(현지시각) 유럽 최대 가전전사회 IFA 2022에 참석한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연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원준 삼성전자 MX사업부 전략제품개발팀장은 "롤러블·슬라이더블폰 등은 오랫동안 보고 있는 제품"이라며 "확신이 섰을 때 시장에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실상 관련제품을 이미 연구 중에 있으며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차기 제품의 구체적인 형태나 출시시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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