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16:56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공론화와 현장 중심의 새로운 교육과정 거버넌스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는 유·초·중등 특수학교 교원과 과 교육전문직 등으로 구성되고 교육과정에 대한 공론화와 현장 중심의 새로운 교육과정 거버넌스 모델을 시·도교육감 총회와 교육부에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월 4일까지 전국시도교육협의회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선정 결과는 협의회 홈페이지에 2월 16일에 공개된다. 최교진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 운영을 통햐 연2021.01.15 10:08
전국시도교육감들은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중대산업재해'에 학교가 사업장으로 포함되면서 적용대상에 학교장 포함 여부를 두고 교육 현장에 큰 논란이 일자 결의문을 통해 중대재해법 시행령 제정 시 적용대상에서 학교장 제외를 촉구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지난 14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제76회 총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학교장 제외 촉구 결의문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기업에서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5인 이상 사업장에서 노동자가 1명 이상 사2020.08.19 11:13
교육부는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교육분야 후속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세부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19일 오전 10시 부총리 주재 시도교육감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을 이행하도록 시도교육청에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6일 서울·경기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격상된 이후 서울, 경기, 인천, 부산교육감과의 긴급 영상 회의를 거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 분야 후속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이에 따라 18일부터 9월 개학 이후 2주간 해당 지역 소재 유·초·중학교2020.08.11 16:45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육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방역물품 구입에 283억 원을 추가 투입하고,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원격수업으로 인한 원할한 학습을 위해 인공지능(AI) 초등수학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고, 돌봄교실을 확충하기 위해 지자체·학교 협력모델 1500실을 확충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감협의는 11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학교 방역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2학기에 필요한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283억 원에 달하는 방역물품 구입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2020.07.29 09:49
교육부 29일 인천교육정보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3차 권역별 포럼 및 시도교육감 수도권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3차 포럼은 교육부와 국가교육회의, 시·도교육청, 학교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교육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고민하고, 새로운 교육 대전환을 위한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권역별 포럼'은 '교육부에 바란다' 영상을 시작으로, 앞으로 교육에서 고민해야 할 방향·분야 등을 제시하고 세부 과제를 논의한다.교육부와 국가교육회의, 시·도교육청, 학교는 ▲학습자 중심 교육▲교육과정 분권화▲k-에듀테크 변화 주제를 중심으로, 미래교육의 방향과 현2020.07.15 09:50
교육부는 15일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1차 권역별 포럼 및 시·도교육감 영남권 간담회'를 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과의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4차 대화'에서 논의한 것을 토대로 교육부가 미래교육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위해 추진됐다. 권역별 포럼과 간담회는 총 4개 권역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역의 혁신적인 변화를 살펴보고,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한다.2020.07.09 09:3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전국 시·도교육감과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한다.이번 간담회는 제 8대 시·도교육감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부총리와 전국 시·도교육감과의 대화의 자리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2학기 준비와 필요대책‘, ‘미래교육 환경변화와 교원정책 방향’, ’미래교육 방향과 한국판 뉴딜정책 교육분야 추진‘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의제와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우리 교육의 나아갈 길을 찾는다.2020.06.12 10:08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2일 오후 8시 세종시 어진동 세종비즈니스센터에서 72회 총회를 열고 회장 등 차기 임원을 뽑는다. 회장 후보로는 민병희 강원도교육감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출마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교육자치법)에 근거를 두고 있는 교육감들의 법정기구로, 임원진은 17명으로 구성된다. 교육감들 중에서 회장 1인, 부회장 2인, 감사 1인을 선임하며,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 민병희 교육감은 1974년 정선여중에서 교직생활을 시작으로 전교조 강원지부 2·3·6대 지부장을 역임했다. 전국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 제4·5대 강원도교육위원을 역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1982020.03.26 10:14
전국 시·도교육감 17명의 평균 재산은 8억5571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가장 많은 24억1762만 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0년 17개 시·도교육감의 재산을 공개했다.강 교육감은 지난해보다 779만9000원이 늘어난 24억1762만 원으로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강 교육감은 자신 명의로 14억 원 건물을 소유하고, 자신과 장·차남의 유가증권은 9억4337만3000원이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차남 모두 6억925만5000만 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임대보증금 등이 6억520만8000원이 있다.교육감 중 두 번째로 재산이 많은 인물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다. 그는 14억4730만2020.02.24 13:38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4일 오후 2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개학연기 후속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영상회의로 이뤄지며 코로나19로 인한 교사 출근 축소체계나 학사일정 조정 관련 사안을 논의한다. 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될 경우를 대비해 추가 연기도 검토한다. 장기화될 경우 휴업법정 수업 감축일수는 유치원 18일, 초·중·고교 19일 이내다. 휴업명령이 발동되면 학생은 등교가 중지되나 교사는 정상적으로 출근해야 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일반 재난으로 인한 휴업과는 차이가 있어서, 모두 출근하기보다는 인원을 축소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2020.01.21 17:14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오는 22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차 교육자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부터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해 교육감들과 교육자치 정책을 함께 논의한다. 교육감협의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지난 9일부터 교육자치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자치, 현장에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는 주제로 교육자치와 학교자치 정책에 대해 논의한 후 도입할 정책을 마련한다. 유 부총리와 교육감들은 교육자치를 주제로 교육청별로 추진하는 정책과 제도 개선 노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마지막 3차 포럼은 오는 2월13~14일 제주에어시티호텔에서 열린다. 교원과 공무원, 교육관계2020.01.13 09:2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3일 강원도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신년 간담회를 한다. 유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신년인사와 함께 2020년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합심하여 추진할 주요 교육정책을 제안한다. 유 부총리는 특히 ▲고교학점제 추진▲선거권 연령 확대에 따른 선거교육 지원▲사교육비 경감▲지방교육재정 운용 방향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해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2020.01.06 13:57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오는 9일부터 교육분권과 교육자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6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따르면 '교육자치, 현장에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는 슬로건 아래 '교육자치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1차 포럼은 오는 9일 세종시교육원에서, 2차는 오는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각각 교육자치와 학교자치의 방향, 과제를 토론한다. 3차 포럼은 2월 13~14일 제주에서 열린다. 교원과 공무원, 교육관계자 등 참가자들에게 정책 제안을 공모하고 실제 제안할 정책 과제 안건을 마련한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들도 오는 22일 2차 포럼부터 참석해 교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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