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12:01
안산시는 지난 16일 엠블던호텔에서 시민감사관과 시 감사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개선과 시민의 권익 보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제6기 시민감사관 40명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립국악단 공연, 위촉장 수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민감사관의 자세와 역할, 실무사례 등을 통한 직무교육과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청렴 교육이 실시됐다. 전문분야 30명, 일반분야 10명으로 구성된 제6기 안산시 시민감사관은 오는 2027년 9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시 자체감사 참여 및 자문역할을 비롯해 시민2025.08.01 10:40
안산시는 오는 11일까지 제6기 시민감사관 40여 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민감사관은 감사업무 전반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자체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시정 감시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로서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나눠진다. 전문분야(토목, 건축, 전기, 도시계획, 환경, 보건, 회계, 사회복지 등)는 30명 이내로, 일반분야(전문분야 외)는 10명 이내를 모집한다. 지원자는 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사업장에 근무해야 하며 선발된 시민감사관의 임기는 2년이며, 감사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 소정의 수당이 지급되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시민감사관2025.07.29 14:23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민간 전문가 4명을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촌된 민간 전문가는 △반부패 분야 유한범(한국투명성기구 대표) △안전 분야 김영훈(한국건설안전협회 본부장) △토목 분야 박철우(한국도로학회 학회장) △법률 분야 정한결(변호사, 권익위 청렴 전문강사) 등이다.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감시 활동을 통해 주요사업의 부패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 참여 제도다.이번에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은 이달부터 2년간 주요사업 현장의 안전 위해요소, 업무 투명2025.06.12 13:1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2일 수원 본원에서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외부 전문가 6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5인 체제에서 6인으로 확대된 것으로, 공공기관으로서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새로 위촉된 감사관에는 ▲황새별·오지현·문영기 변호사 ▲한선희·이동현 노무사 ▲송보미 회계사(대학 교수)가 포함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경과원의 주요 사업과 운영 전반에 대해 △부패 취약 분야 점검 △제도 개선 권고 △내부 감사 참여 △운영 개선방안 제시 등의 역할을 맡는다.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경과원이 지난 2020년부터 도입한 외부 자율 감시2025.05.15 11:22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시민감사관’제도는 교육청의 주요 사업이나 부패 취약 분야 등을 외부 전문가의 시선으로 감시·조사하고, 제도 개선도 제안하는‘외부 부패 통제 장치’이다.올해 활동할 시민감사관은 신규 위촉된 12명, 기존 시민감사관 18명 등 모두 30명이다. 이들은 시설 공사, 물품 계약, 학교급식, 학교운동부, 늘봄(방과후)학교, 현장체험학습 등 6개 부패취약분야 관련 전문가와 교수, 시민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민감사관들은 부산교육청의 부패 방지와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전문성과2025.03.11 17:33
과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기 과천시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총 20명으로, 앞으로 2년간 행정 감시 및 개선사항 제안, 시민 불편사항 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민감사관 제도는 시민이 직접 시정 감시에 참여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시는 지난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시민감사관 운영에 나섰다.시민감사관들은 법무·노무·회계·세무·보건·복지·시설·환경 등 5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1회 연임이 가능해 지속적인 감사활동을 통해 시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각종 행정업무의 감시뿐만 아니라 개선이 필2025.01.11 20:59
과천시는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제1기 과천시 시민감사관’ 20명을 다음 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시민감사관은 시민 생활의 불편 사항, 공무원 비위, 위법 부당한 행정 행위 등을 제보하고, 시정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시, 직속 기관, 시 공공기관 등에 대한 종합감사 및 특정감사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으로, 법률·회계·기술·환경·건설·보건 등 모집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2년이며, 무보수 명예직2024.11.29 12:33
한국마사회는 신임 청렴시민감사관으로 김창원 전 권익위 재정세무민원과장, 윤웅중 변호사, 이동진 법무사, 하상희 세무사 총 4인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사회의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마사회의 청렴관련 업무 및 사업에 대해 불합리한 제도·관행·업무절차 등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을 건의하는 외부 통제 시스템이다.이번 신임 감사관 위촉을 계기로 마사회는 기존 3인에서 5인으로 현원을 확대했다. 감사관들의 분야별 전문성을 활용해 △제도개선 권고 △감사실시 권고 △감사 참여 등 활동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또한 마사회는 청렴도 강화를 위한 2025년도 예산을 전년대비 약 50% 확대 편성한다. 이를 통해 기관장2024.06.13 13:16
전남 목포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도 상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주재로 시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듣고 토론했으며, 공직자 및 시민감사관들의 역할과 활동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안내하며 공무원 부정부패 근절과 신뢰받는 시정을 위해 시민감사관들이 지역사회 확산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강조했다. 목포시 시민감사관은 평소 시민 불편사항 및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해 개선을 제안하고, 건설공사 기동감찰 현장점검에도 참여하는 등 시정발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2024.05.22 08:47
광명시 시민감사관은 지난 21일 광명소방서와 합동으로 광명전통시장 소방 통로 확보 현황을 점검했다. 광명전통시장은 1970년대 초반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되어 현재 360여 개의 점포로 이루어진 전국 7위의 대규모 종합시장이다.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 있고 통행로가 좁은 전통시장 구조상 화재에 취약해 소방 통로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시는 전통시장의 소방로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시정이 어려운 부분은 이른 시일 내에 보완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감사관이 부패 취약 분야의 감찰뿐만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2024.04.25 12:08
광명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감사관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밀착형 점검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간담회와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시민감사관은 감사행정의 투명성 제고와 부패 예방을 목적으로 일반분야 35명, 전문 분야 14명 등 49명으로 구성되어 생활 불편 사항 제보, 각종 불법·부당 행위 적발 등 시정 감시자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해 시민감사관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광명사거리역 주변 장애인 보도블럭 설치 점검 등 올해 추진할 6개의 생활밀착형 점검 과제를 발굴했다. 이어진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박연정 에듀테인먼트 대표가 강사로 나서 타 기관의 활동 사례 등을 들어2024.04.03 15:25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해빙기 맞이 토목시설물(옹벽)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시 청렴시민감사관,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관 합동점검으로, 해빙기의 지반 약화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장자산업단지와 용정산업단지 내 옹벽 구조물을 찾아 옹벽 파손 및 균열 발생 여부, 옹벽 블록 유실 및 이격 발생 여부, 주변 배수시설의 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청렴시민감사관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안전상에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살폈2023.12.13 09:12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인천시 시민감사관 6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민감사관은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아울러 감사 법무·토목건축·보건복지 등 총 12개 분야의 전문자격과 실무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 동안 인천시의 기관 종합감사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특히, 시정의 위법·부당한 행정사항을 건의하는 등 감사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이날 위촉장 수여 이후 시민감사관의 역할, 감사참여 및 활동방법 등을 공유하고, 청렴서약서를 확인하면서 시민감사관으로서의 청렴의무를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유정복 시장은 “전문2023.09.11 09:41
안산시는 지난 8일 시민의 권익 보호와 시정 감시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제5기 시민감사관’ 40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위촉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이 제5기 시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 감사에 대해 기본교육을 했다. 전문분야 30명, 일반분야 1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시민감사관은 앞으로 2년간 안산시 자체감사 참여 및 자문역할과 함께 시민불편·부당사항 제보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공기관의 청렴성과 공정성 강화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감사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공정하2023.07.28 13:01
경기도 안산시는 다음 달 11일까지‘제5기 시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04년 도입된 안산시 시민감사관제도는 감사업무 전반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자체 감사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시정 감시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이후 지난 2015년‘안산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전문 분야와 일반분야로 나눠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개 선발하는 제5기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 30명, 일반분야 10명을 모집하며,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다만, 감사 및 현장 활동에 참여 시 참석수당이 지급되고 적극적으로 활동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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