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 09:35
LX하우시스가 최고급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를 출시했다. 페네스트는 창이란 뜻의 독일어 ‘Fenster’와 영어 형용사의 최상급 접미사인 ‘-est’의 합성어로 ‘최상의 창을 완성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5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글로벌 톱3 알루미늄 창호 업체인 벨기에 레이너스社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시장에 최적화된 시스템 창호 개발을 위해 협력해왔으며, 이번에 1년여간의 협력 끝에 ‘페네스트’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페네스트’는 기존 국내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제품들과 비교해 중앙 개폐 및 코너 개폐 등 건축물 디자인에 적합한 다양한 개폐방식을 도입한 점과 최고 약 4m 높이의 초대형2023.03.29 18:18
LX하우시스가 벨기에 알루미늄 창호업체 레이너스(REYNAERS)와 손잡고 국내 고급(하이엔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LX하우시스는 29일 서울 중구 LX하우시스 본사에서 한명호 LX하우시스 사장, 안드레아스 빌스도르프(Andreas Wilsdorf) 레이너스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하우시스-레이너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전략적 제휴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벨기에 레이너스는 지난 1965년도에 설립된 유럽을 대표하는 창호 기업으로, 전세계 40여개국에서 5000개 이상 업체와 협력관계를 맺으며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커튼월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Top 3 알루미늄 창호업체다.LX하우시스는 최근 국2021.05.31 18:09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프리미엄 PVC 시스템창호 ‘에보(EVO) 시리즈’를 선보인다.에보 시리즈는 독일의 선진기술을 도입해 적용한 제품으로, 납·카드뮴 같은 유해물질이 없는 무독성 프로파일로 제품 안전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에보 시리즈는 시스템 창호 2종, 시스템 도어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가운데 대표제품인 시스템 창 ‘PSS 140 PS’는 창문의 개폐 시 창 모서리 4면이 완전 밀착되는 고밀착 슬라이딩 방식이며, 제품 외관도 심플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다른 창호 제품 ‘PWS 85 TT’는 다중격벽 디자인을 채택해 단열 성능을 높였다.에보 시리즈의 시스템 도어 제품인 ‘PDS 85’는 독일산 하드웨어와 프로파2020.10.24 18:31
이건창호는 디자인과 단열 성능의 우수성을 지닌 시공자재를 건축 디자인 프로젝트에 지원하며 건축가들과 협업 기회를 늘리고 있다. 24일 이건창호에 따르면, 2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0 인천리빙디자인페어(ILDF)'에 참여하는 건축가 최욱의 전시작품에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등 인테리어 건축자재를 지원한다.2020 인천리빙디자인페어는 인천관광공사와 디자인하우스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 리빙 전시회다. 올해 주제는 '또 하나의 스타일'로 코로나19 이후 주거 공간을 넘어 근무, 취미생활 등 확장된 역할을 하게 된 집의 개념을 새롭게 조명한다.이건창호는 건축가 최욱이 설계한 '작은집 프로젝트'의 모듈시스2020.08.15 18:15
이건창호가 기존보다 32% 정도 얇아진 두께에 단열 기능 기존보다 15%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여 국내 프리미엄 창호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15일 이건창호에 따르면, 고단열 성능과 디자인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창호 '패시브 시리즈' 3종과 '그랑뷰 시리즈' 2종을 최근 출시한다.신제품은 기존 알루미늄 시스템창의 장점인 기밀성능(공기가 주택의 틈으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을 바탕으로 단열성능을 높이고, 창호의 두께를 얇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강점에 따라 고성능 고단열 시스템창인 '패시브 시리즈'와 초슬림 디자인의 '그랑뷰 시리즈'로 구분된다. 패시브 시리즈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이상의 우수한 단열 성2020.05.19 16:40
KCC가 주방 인테리어의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제품의 두께를 줄이고 환기창을 별도 배치하는 '주방전용 시스템창호'를 선보였다.KCC는 19일 "창호 프레임 두께를 대폭 줄여 시원한 개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확보한 '주방전용 시스템창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KCC 주방전용 시스템창호는 기존 슬라이딩 창호 대비 창틀 두께를 60% 가량 줄이고, 손잡이와 환기창을 창호 한쪽으로 배치해 시야를 가리는 부분을 최소화했다. 최근 조망과 개방감을 중요시하는 건축 트렌드를 적용하고 단열 성능까지 갖추었다. 즉, 창틀 내부는 여러 단계로 나눠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다중격실 구조로 이뤄졌고, 유리는 단열 성능이 뛰어난 더블로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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