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10:00
제일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다제내성 그람음성균 감염 치료제 '페트로자 1g'의 국내 시판 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균종에 의한 △신우신염을 포함한 복잡성 요로 감염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을 포함한 원내 폐렴 치료제로서 페트로자의 사용을 승인한 것이다. 페트로자주는 이번 국내 시판 허가에 앞서 미국, 유럽, 일본 등 전세계 10개국 이상에서 허가를 받았으며 지난 4월 공중보건위기 대응과 국민 건강증진에 필요한 의약품으로서 식약처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지정하였다. 시오노기가 개발한 페트로자는 세계 최초의 사이드로포어 세팔로스포린 계열 항생제로 기존 항생제들이 내성2023.12.27 17:11
일동제약은 시오노기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치료제 '엔시트렐비르'에 대한 국내 제조허가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엔시트렐비르에 대한 기술 이전 및 시험 생산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시오노기 측과 제조 기술 이전과 관련한 양사 간 승인을 마쳤다. 이를 통해 확보된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약품 제조판매품목허가 신청을 접수했다.앞서 일동제약은 엔시트렐비르에 대한 식약처 수입품목허가 절차 진행과 동시에 시오노기로부터 제조 기술 이전 작업 추진을 병행했다.일동제약은 엔시트렐비르에 대한 기술 이전 및 시험 생산 절차가 모두 완료되면서 수입품목허가 대신 제조판매품2022.11.22 19:51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일동제약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S-217622)'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긴급 사용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동제약은 이 치료제 임상 3상시험에 참여하는 등 공동개발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이 22일(현지 시간) 이 약을 사용승인해도 좋다고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후생노동성 전문가 위원회는 22일 조코바를 긴급사용승인해도 좋다고 권고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이 약이 안전한 것은 물론 코로나19 증상 개선 시점을 앞당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일본 후생노동성이 조코바를 긴급 사용승인할 가능성2022.07.28 15:26
제일약품은 핑안 시오노기와 사이드로포어 세팔로스포린 항생제 성분인 ‘세피데로콜’(Cefiderocol)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핑안 시오노기는 일본 시오노기와 홍콩 핑안 회사와의 합작 법인으로, 원개발사인 시오노기로부터 세피데로콜의 아시아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제일약품은 세피데로콜 국내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됐다. 제일약품은 세피데로콜이 일명 슈퍼 박테리아인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를 포함한 항생제 내성(AMR) 감염군 치료에 새로운 치료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항생제 내성을 인류가 직면한 세계 10대 공중 보2022.04.25 15:22
일본 제약업체 시오노기가 개발한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치료제 ‘S-217622’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치료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오노기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오노기는 “먹는 코로나 치료제 S-217622에 대한 임상시험을 벌인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력을 빠른 속도로 억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시오노기가 발표한 결과는 후기 제2상 임상시험 결과”라면서 “일본 정부가 이 치료제에 대한 사용승인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한국과 일본의 코로나 환자 42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에서 시행한 임상시험은2021.07.26 09:06
일본 제약회사 시오노기가 하루에 한 알씩 먹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알약 치료제 임상시험에 돌입,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 머크와 경쟁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블록버스터 콜레스테롤 약품인 '크리스토(Crestor)' 개발에 도움을 준 시오노기는 자사가 만든 코로나19 치료용 알약이 1일 1회 투여하며, 이달부터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은 내년까지 계속된다. 1919년 설립된 시오노기 제약은 의약품과 진단 약 등을 제조 판매하는 일본의 제약 대기업이다. 3월 말로 끝난 2020 회계연도에 매출액 2971억 7700만 엔(약 3조 970억 원), 영업이익 1174억 3800만 엔(1조2238억 원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5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9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