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00:04
최대호 안양시장은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와 행복이 체감되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29일 최 시장은 제30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에 이어 안양시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고,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으로 미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며 “이를 계기로 안양시가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스마트 콤팩트시티의 성공적인 선도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사회 전2025.02.19 16:48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8일 열린 제239회 화성특례시의회 제1차 임시회에서 2025년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정 시장은 "특례시민의 빛나는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한 목표는 민생 회복"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경제·안전, 복지, 문화·교통 등 세 가지 핵심 분야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정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하고, 20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프로젝트를 조기에 달성해 경제적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해 친환경 산업 전환을 가속화하고,2024.12.09 07:51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제281회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구정 운영과 주요 역점시책과 관련해 밝혀 눈길이 쏠렸다. 이날 김 청장은 “2025년은 어느 때보다 더 동구의 발전과 구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도 밝혔다.먼저 올해 동구의 주요성과로는 △관내 21개 학교(유치원 포함)에 총 20억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금송구역 내 초중등 통합학교 신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 통과 △인천시 최초 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구립요양원 건립사업 보건복지부 국고보조사업 선정 △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혁신지구 최종 선정 △송림골 아뜨렛길 지하광장 조성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 등을2024.12.03 16:22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2일 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5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내년도 사업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김 시장은 “2024년은 시민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많은 숙원사업들이 하나씩 해결된 한 해였다”며, 주요 성과로 △의왕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선정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GTX-C 의왕역 설치 및 운영 협약 △문화예술회관 착공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 착공 등을 꼽았다. 이어 “2025년 예산 총 규모는 2024년 본예산 대비 512억원이 증액된 5537억원으로 편성했다”며 “급증하고 있는 주민들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문화·체육·교육시설 및 도시기반시설 확2024.12.03 14:13
백영현 포천시장은 2일 제183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포천시 2025년도 예산안 규모는 9,978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63억 원(1.66%) 증가한 수치다. 백 시장은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하고, 민선 8기 핵심 시책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포천시가 이룬 주요 성과를 되짚으며 내년도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지적재조사 사업 대통령 표창 수상 △한탄강 가든페스타 30만 관광객 방문 △정주여건 개선 분야 등 다양한 공모사업 선2024.12.02 14:39
윤경희 청송군수는 2일 제276회 청송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2025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살고 싶은, 일등 청송’ 건설에 두겠다고 밝혔다.청송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시정연설에서 윤 군수는 2024년 군정 주요 성과로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정부합동평가 우수군 선정, 의정갈등 속 안정적인 의료행정 운영,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등을 꼽았다. 윤 군수는 농업의 가치에 부합하는 부자 되는 청송농업 실현을 위해 생산비를 줄이는 영농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축형 평면과원 조성, 꼭지무절단 사과유통, 무적엽 사과 생산, 스마트 농업을 지원해 생산비를 줄이고, 온라인 경매시스템을 도입해 유통비용을2023.12.08 11:40
김순호 전남 구례군수는 지나 5일 열린 제304회 구례군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도 예산안과 관련된 군정 운영 방향과 의지를 밝혔다.8일 구례군에 다르면 2024년 예산을 전년도 본예산 대비 0.96% 증가한 총 3,487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예산안을 군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이 큰 폭의 지방교부세 감소 등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어려운 여건 속에 편성되었음을 강조했다.김 군수는 먼저 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인구감소 위기 속에서도 굵직한 민간 자본 투자유치 협약 등을 통해 미래 성장과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다. 또한 2024년부터는 그동안 준비해 온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가시적인 성2023.12.01 15:38
유천호 강화군수가 1일 열린 ‘제290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내년도 예산은 올해 본예산보다 약 3.4% 증액된 6612억 원을 편성했으며, 특히 정부의 건정재정 기조를 따르면서도, 올 한해 적극적인 국·시비확보 노력을 통해 예산을 확대 편성할 수 있었음을 강조했다. 2023년 주요성과로는 ▲서울과 인천에 장학관 추가 개관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확정 ▲60년만의 조업한계선 상향조정을 통한 어장 확장 ▲헬스케어 경로당 구축 ▲화개정원 정식개원 등을 꼽았다. 유천호 군수는 민선8기 4년은 강화군의 미래를 결정할 시2022.12.01 15:54
김경희 이천시장이 1일 시의회 제232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취임 즉시 민원소통기동팀과 남부 시장실을 신설하여 시민과 체감할 수 있는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등 시정 5대 역점과제 수립을 밝혔다.먼저 민생안정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기업유치와 민간 중심의 투자 활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전통시장 노후 시설 개선과 상권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남부 시장실과 민원소통기동팀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민원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탄탄한 지역경제,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SK하이닉스 반도체를2022.05.15 17:01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6일 국회 '추경안 시정연설'에서 '초당적 협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대변인실은 15일 언론공지를 통해 "시정연설에서는 '위기 극복을 위한 국회와의 초당적 협력', '협치를 통한 위기 극복' 등이 주요 키워드"라고 전했다.갈수록 심화하는 사회 갈등을 극복하는 동시에 여소야대 의회 지형을 돌파하기 위해 임기 초반 국정운영에서 협치의 가치를 내세우겠다는 뜻으로 보인다.일단 무산되기는 했지만, 시정연설 당일 여야 3당 지도부와의 만찬 회동을 추진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지난 10일 취임사에서 '자유'의 가치가 부각한 반면 통합 키워드는 아예 없었다는 일각의 비판론을 고려한 메시지로도 해석2022.05.13 18:32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 국회를 찾아 시정연설에 나선다.연합뉴스는 13일 대통령실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오는 1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윤 대통령으로선 지난 10일 취임식에 이어 엿새 만에 다시 여의도를 찾는 셈이다.윤 대통령은 ‘1호 국정 현안’으로 임시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한 ‘코로나 손실보상 추경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윤석열 정부는 전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첫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중앙정부 지출 기준으로 36조4000억원, 지방이전 재원까지 총 59조4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2020.10.28 11:12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10시 국회를 찾아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에 나서기에 앞서 국민의힘이 신원검색과 관련, 불만을 표시하면서 본회의장이 소란스러워졌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당초 사전환담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환담이 열리는 의장실에 입장하려다 신원검색 문제로 유감을 표하며 다시 본회의장으로 돌아왔다.배현진 원내대변인은 "협치 하겠다고 오신 분들이 의장실 회동에 원내대표가 들어가는데 경호처 직원이 제재했다. 경호원들이 원내대표의 신원검색을 했다"며 "야당을 대통령의 들러리로 세우는 것도 아니고 강력히 항의한다"고 말했다.환담에서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신원검색을 하지 않느냐고 묻자2019.10.24 09:31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국회에서 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한 국민 여론이 엇갈렸다. 오차범위 내 차이지만 공감하지 못했다는 여론이 공감했다는 여론보다 많았다. 2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tbs 의뢰로 문 대통령 시정연설에 대한 국민 인식을 조사 발표했다.조사 결과 '전혀 공감 안함'과 '별로 공감 안함' 등 '비공감' 응답이 49.6%, '매우 공감'과 '다소 공감' 등 '공감' 응답이 45.8%였다. '모름·무응답'은 4.6%였다.▲60대 이상(비공감 61.9%, 공감 35.1%) ▲30대(55.5%, 35.3%) ▲40대(33.7%, 62.5%) ▲50대(46.4%, 53.0%) ▲20대(46.4%, 45.3%) 등으로 집계됐다.보수층(비공감 72.6%, 공감 25.3%)과 중도층(57.5%, 40.1%2019.10.23 11:57
청와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에 대한 야당의 반응과 관련, "각자의 의견을 낼 수 있지만 국민에게 어떻게 보여졌을지는 모르겠다"고 평가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시정연설에서 야당이 이례적으로 항의 표시를 했는데 그것에 대한 입장이 있는가'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이 관계자는 "야당의 반응이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는지 모르겠다. 작년과 재작년에도 시정연설을 했지만 피켓을 들거나 나름의 (항의) 방식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례적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야당의 태도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문 대통령이 시정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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