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2 15:32
롯데리아, KFC, 이삭토스트,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등의 일부 매장에서 기준에 맞지 않은 식용얼음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식약처는 지난 6월 7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자주 찾는 식용얼음, 슬러쉬 등 식품 597건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부 식용얼음이 기준‧규격에 맞지 않았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수거한 식용얼음(404건), 더치커피·타피오카 펄(87건), 슬러쉬(30건) 빙과(76건) 제품을 대상으로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세균수, 허용 외 타르색소 등을 검사했다.그 결과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제빙기 식용얼음 총 12건이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품목은 모두 적합했다.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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